|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89 | 이지안 부대변인, 망신살 뻗친 윤창중, 청와대 품격 위해 자진사퇴하라 [1] 대변인실 2013.03.05 3341    1 |
대변인실 |
2013.03.05 |
| 188 | 이지안 부대변인, 구미 공단 내 구미케미칼 염소누출 사고 관련 대변인실 2013.03.05 2779    0 |
대변인실 |
2013.03.05 |
| 187 | 이지안 부대변인, 압박통치 시작한 박대통령, 역지사지 필요하다 대변인실 2013.03.05 2479    1 |
대변인실 |
2013.03.05 |
| 186 | 이정미 대변인, 이마트 하도급 직원 1만명 정규직 전환 관련 대변인실 2013.03.04 2525    0 |
대변인실 |
2013.03.04 |
| 185 |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의 저열한 '종북몰이', 진상밝히고 책임자 처벌해야 대변인실 2013.03.04 2367    1 |
대변인실 |
2013.03.04 |
| 184 | 이정미 대변인, 조윤선·방하남 장관 내정자 인사청문회 관련 대변인실 2013.03.04 2617    1 |
대변인실 |
2013.03.04 |
| 183 | 이정미 대변인, 주한미군의 새벽 난동 사건 관련 대변인실 2013.03.04 2601    0 |
대변인실 |
2013.03.04 |
| 182 | 이지안 부대변인, 대통령 대국민담화, 국정파행 탓 야당에 돌리는 태도 실망스럽다 대변인실 2013.03.04 2457    0 |
대변인실 |
2013.03.04 |
| 181 | 이정미 대변인, 김경재 전 특보와 정수장학회 유족 대화록 공개 관련 대변인실 2013.03.01 2587    0 |
대변인실 |
2013.03.01 |
| 180 | 이정미 대변인, 3.1절 94주년을 맞아 대변인실 2013.03.01 2520    0 |
대변인실 |
2013.03.01 |
| 179 | 이정미 대변인, 이마트 노동관계법 위반 행위 적발 관련 대변인실 2013.02.28 2531    1 |
대변인실 |
2013.02.28 |
| 178 | 이정미 대변인, 오늘 윤성규·유진룡·유정복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대변인실 2013.02.27 2807    0 |
대변인실 |
2013.02.27 |
| 177 | 이지안 부대변인, 정부여당 아집과 정치력부재가 부른 국정파행, 박대통령 정치력보여야 대변인실 2013.02.27 2550    0 |
대변인실 |
2013.02.27 |
| 176 | 이지안 부대변인, 정부조직개편 지연 원인은 박근혜정부의 미래부 키우려는 과욕 때문 대변인실 2013.02.26 2690    0 |
대변인실 |
2013.02.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