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477 열두 번째 봄, 마음 속 리본을 다시 고쳐 묶읍시다 : 세월호 참사 1..

청년위원회 2026.04.17     7     0

청년위원회 2026.04.17 7
476 학생 표현의 자유 막는 대학의 ‘입틀막’ 규탄한다

청년위원회 2026.04.17     7     0

청년위원회 2026.04.17 7
475 사랑은 그저 사랑으로 빛납니다 : 영남권 동성부부 혼인평등소송에 ..

청년위원회 2026.04.10     38     0

청년위원회 2026.04.10 38
474 폭행, 조세기피 범죄자가 공천 심사? 국민의힘은 청년 모욕하지 말라

청년위원회 2026.03.26     64     0

청년위원회 2026.03.26 64
473 서울시와 서울시의회의 공공임대주택 의무비율 축소, 청년들의 내일..

청년위원회 2026.02.25     66     0

청년위원회 2026.02.25 66
472 이재명 정부의 등록금 인상 허용 기조 저지하고, 교육 공공성 확대..

청년위원회 2026.02.10     92     0

청년위원회 2026.02.10 92
471 상품이 아닌 권리로, 주거 및 주택 정책의 방향을 전환해야 합니다

청년위원회 2026.02.10     92     0

청년위원회 2026.02.10 92
470 조례는 폐지하더라도, 인권마저 폐지할 순 없다 : 서울시의회의 학..

청년위원회 2026.02.10     92     0

청년위원회 2026.02.10 92
469 동덕여대는 학생들의 것입니다 : 학생 의견 없는 공학화 강행, 당장..

청년위원회 2026.02.10     87     0

청년위원회 2026.02.10 87
468 다채롭게 도전할 수 있는 사회로 함께 나아갑시다

청년위원회 2026.02.10     92     0

청년위원회 2026.02.10 92
467 이 청년 노동자의 죽음을 직시하라 : 런던베이글뮤지엄, 진실 은폐..

청년위원회 2026.02.10     80     0

청년위원회 2026.02.10 80
466 이태원 참사 3주기를 추모하며

청년위원회 2025.10.27     238     0

청년위원회 2025.10.27 238
465 우리가 해초다! 봉쇄를 부수고, 더 넓은 연대로 나아가자

청년위원회 2025.10.15     283     0

청년위원회 2025.10.15 283
464 “정신질환자는 강제 퇴사 가능?” 대학 기숙사, 행정 편의주의 대신 ..

청년위원회 2025.10.01     341     0

청년위원회 2025.10.01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