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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위원이 말한다" 게시판 안내

혁신위원회   2020.06.22   4104   0

혁신위원회 2020.06.22 4104
62 성소수자위, 대한민국 인권의 시계가 움직이기 시작했다. 정의당은 ..

대변인실 2020.06.16     108     0

대변인실 2020.06.16 108
61 청년본부, 경북대는 폭발사고 피해자들의 치료를 끝까지 책임져라! ..

대변인실 2020.05.06     132     0

대변인실 2020.05.06 132
60 평화본부, 반환되는 미군기지 환경오염! 미국이 책임지고, 방위비 ..

대변인실 2019.12.12     639     0

대변인실 2019.12.12 639
59 정의당 생태본부, 국토부는 득량만, 고흥호 상공 시험공역 사용 예..

대변인실 2018.12.21     702     0

대변인실 2018.12.21 702
58 건강정치위, '의료전달체계 개편 추진 무산'은 의료계 일부의 소탐..

대변인실 2018.01.19     589     0

대변인실 2018.01.19 589
57 김종대 외교안보본부장, "한·미 합의 깨고 사드 비용 전담하라는 ..

대변인실 2017.04.28     575     0

대변인실 2017.04.28 575
56 하늘에 오른 비정규 노동자들에게 정치는 응답해야 한다

대변인실 2017.04.19     840     0

대변인실 2017.04.19 840
55 정의당 농민위원회, 농축수산물이 물가 주범인가. 유일호 기획재정..

대변인실 2017.01.17     800     0

대변인실 2017.01.17 800
54 장애인위원회, 정신의료기관의 비정상적 입·퇴원 관행을 규탄한다!

대변인실 2016.10.06     1032     0

대변인실 2016.10.06 1032
53 여성위,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도를 넘은 여..

대변인실 2016.05.19     1554     5

대변인실 2016.05.19 1554
52 천호선 공동선대위원장,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색깔론에 분명한 정..  

대변인실 2016.04.08     1233     14

대변인실 2016.04.08 1233
51 여성위, 대한민국 의회의 민주주의는 후퇴했습니다.

대변인실 2016.02.23     649     4

대변인실 2016.02.23 649
50 예비내각 국토환경부, 부산 기장군민들의 해수담수 공급찬반 주민투..

대변인실 2016.02.22     1882     4

대변인실 2016.02.22 1882
49 정의당 국토환경부, 설악산 오색 케이블카 사업계획, 총체적 부실의..  [1]

대변인실 2016.02.19     1602     4

대변인실 2016.02.19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