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동영상

  • 이럴거면 더불어민주당은 법안발의를 왜 했나요?
    어제(1월 6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에 대한 졸속 법안 심사로 5인 미만 사업장 적용 제외를 비롯한 정의당과 노동계의 요구 사항들이 모두 사라진 참담한 합의가 있었습니다.  5인 미만 사업장 적용제외 즉각 철회하고 재논의를 하십시오. 아울러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법 제정의 취지를 수없이 약속한 바, 법 취지가 훼손되지 않도록 나서야 합니다.  http://justice21.org/137391?
    홍보팀   2021.01.07    102   0
  • 정의당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비상행동 돌입 !
    정의당은 오늘부터 강은미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한 농성을 시작합니다. 이 싸움의 끝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외에는 없음을 비장한 결의로 말씀드립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가족들에게 하는 ‘#갔다올게’라는 약속, 반드시 지켜질 수 있도록 정의당은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의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 발언 전문: http://justice21.org/136670 - 일시 : 2020년 12월 3일(목) - 장소 : 국회 본관 로텐더홀 계단
    홍보팀   2020.12.03    246   0
  • 정의당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한 2차 정당연설회
    2020년 11월 26일(목) 정의당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한 2차 정당연설회
    홍보팀   2020.11.26    217   0
  • [구의역]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 촉구, 정의당 김종철 대표 전국순회.
      2011.11.25 [구의역]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입법 촉구, 정의당 김종철 대표 전국순회.
    홍보팀   2020.11.26    209   0
  • 정의당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정당연설회
    일시: 2020년 11월 16일(월) 장소: 여의도역 4번 출구
    홍보팀   2020.11.17    246   0
  • [풀영상] 태국 민주화운동 국제연대 토론·간담회ㅣ정의당ㅣ정의정책연구소
    01:26 김병권(인사말) 03:40 김종철(인사말) 06:15 류호정(인사말) 07:13 이정미(인사말) 08:49 강민진(여는말) 10:39 박은홍(발제자) 42:21 정환승(토론자) 01:14:45 나현필(토론자) 01:32:23 황정은(토론자) 01:44:23 이도영(토론자) 01:54:45 마무리 토론 02:11:22 마무리 발언 "정의당에게 태국의 민주화 요구는 조금 남다른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또 태국의 민주화 운동을 현재 1020세대, 젊은 세대가 주축이 되어 하고 있는 것이 아주 주목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다 많은 민주주의가 태국에서 인간의 자유와 함께 누려지기를 바랍니다. 국가 위기의 책임을 특정세대나 가지지 못한 국민에게 강요..
    홍보팀   2020.11.04    241   0
  •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관련 주한 일본 대사관 항의서한 전달ㅣ정의당 류호정 국회의원ㅣ김윤기 부대표ㅣ박인숙 부대표
    정의당은 오늘 오전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계획과 관련해 주한 일본 대사관을 방문해 항의서한 전달 및 면담을 진행했습니다.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추진과 관련해 정의당은 지속적으로 일본 정부의 대응을 예의주시할 것입니다.  아울러 일본정부는 국제사회 일원인 만큼 인류 전체의 안전과 생명을 우선에 두고 방사능 오염수 방류 계획을 전향적으로 판단하길 촉구합니다. 일시: 2020년 10월 26일(월) 장소: 주한 일본 대사관 -참석자- 류호정 정의당 국회의원 김윤기 정의당 부대표 박인숙 정의당 부대표 정호진 정의당 수석대변인 권정달 정의당 원내대표 비서실장 ※ 후쿠..
    홍보팀   2020.10.27    230   0
  • 정의당 중대재해기업처벌법 1인 시위 30일 기자회견
    "정의당 국회의원들이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해 이곳 로텐더홀에서 1인 시위를 한 지 30일째 되는 날입니다. 30일 동안 산재 사고로 퇴근을 하지 못한, 영원히 집으로 돌아가지 못한 노동자가 60명 정도 됩니다. 하루에 두 명 꼴로 일하다 죽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여당이자 압도적 의석을 가진 민주당이 책임을 지고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에 나서야 합니다.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에 대해 사용자가 책임을 져야만 ‘산재사망 OECD 1위 국가’의 불명예를 씻을 수 있습니다. 사용자 책임에 대한 기준을 지운 법안으로는 여전히 매일 일하다 죽고 다치는 현실은 바뀌지 않습니다. 이런 사회가 노동..
    홍보팀   2020.10.22    528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