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떨까요? 이런 선거제도
    이런 결선투표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차투표가 아닌 1차투표에서 제 정당의 후보들이 득표한 지역구 득표수의 합을 비례대표의 정당득표율로 하자. 그 득표율에 따라 비례의석을 정당들에게 배분하자. 비례후보는 따로 뽑지 말고, 각 정당별로 낙선후보 ..
    슬픈겨울베짱이   2024.04.11    211   0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0명 (0%)
  • 한국시회에서 진보정치가 사라..
    양당이 부자감세 합의하고 가덕도 새만금 공항 찬성하고 소수자 문제에 관심없고 노조는 때려잡아야할 대상으로 여길때 유일하게 반대 목소리내고 약자들과 함께했던 정당인데 미약했던 존재감마저 이제는 사라져버렸네요 암담하고 슬프네요
    023july   2024.04.11    344   0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0명 (0%)
  • 이 숙연한 느낌? 뭘까?
    님아 그 길을 가지마오. 슬픈겨울베짱이   | 2021-10-30 02:44:41 480  1 URL주소로 퍼가기  스크랩  정의당아 정의당아 어떻게 그럴 수 있니? 정의당아 정의당아   어쩌자고 이러니? 정..
    슬픈겨울베짱이   2024.04.11    297   0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0명 (0%)
  • 정치동아리 정의당의 멸망을 ..
    민주당에 개기고 달려든 대가는 원외정당이다. 너네는 너희의 지지율 절반 이상이 민주당 지지자들이 찍어주는 교차투표라는 것을 망각했지. 국회 밖에서 잘들 버텨보라고. 너희는 국민의힘보다도 혐오스럽고 역겨운 집단이다. 그러게 왜 쓸데없는 자존심을 부려. 니네가 증..
    Espoir   2024.04.11    716   2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2명 (2%)
  • 15년 이상 당원이었습니다. '..  [1]
    1999년 또는 2000년으로 기억합니다. 제가 민주노동당 당원으로 가입했을 당시를요. 민주노동당 출범 당시 청량리에서 노점상으로 출마했던 후보의 선거 운동원으로 권영길 대선 후보 선거 운동원으로 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 일원으로 활동했던, 권영길, 그 이름만으로 ..
    위풍당당22   2024.04.10    867   0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0명 (0%)
  • 박지아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
    김활란이 미군들 상대로 포주짓을 햇다고 김준형이 책인가 유투브에 말하니   바로나온  녹색정의당 논평이다...하나하나 디벼준다..  당사자의 재논박 환영한다..     녹색정의당도 이날 박지아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논평을..
    칼마르크스   2024.04.09    618   2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2명 (2%)
  • 에이 씨? 조국 졸나 밥맛없다.
    조국 사태때도 글자를 끄적였지만 조국 참 재수없다. 씨?놈 잘 생긴데다 너무나 똑똑하고 정의에 가까운 것? 같다.   아이 씨?놈 재수, 진짜 재수없다. 졸나 밥맛없다.   조국도 잘 되고 녹색정의당도 잘될 수는 없을까? 있을 것도 같..
    슬픈겨울베짱이   2024.04.09    345   0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0명 (0%)
  • 돈이 많으면 좋겠지마는....
    돈이 많아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으면 나는 행복하겠지. 2010년까진 나는 보다 풍족한 삶을 추구했고, 성실하지 못하고 교만해서 폭망했다. 사람들에게 인정받지 못했다. 2010년 이후로 나는 나로 인해 태어난 애들의 행복 no, 애들의 풍족한 삶 no 그저 생..
    슬픈겨울베짱이   2024.04.08    120   0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0명 (0%)
  • 4년전부터 예고했다 이번총선..
    심류장 잘가라 ????십여년을 비례는 정의당 찍어주던 나 ???노회찬을 잃어도 노회찬팔이에만 정신없던 꼴통 페미당 드디어 소멸될거란 내 예언이 맞아떨어지니 얼마나 기쁜가 ????꺼지고. 소멸되거라 영원히
    수상한나트륨   2024.04.06    505   1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1명 (1%)
  • 그냥 정의당 살아 남았으면 좋..
    2007년인가? 나는 이명박을 지지했다. 내가 만45세때, 나는 김진홍목사의 아침 묵상을 좋아 했었다. 나는 청계천에서 지금의 문체부장관 유인촌의 내친구 이명박에 대한 지지연설에 열렬히 환호했었다. 낙수효과는 없었다. 물론 부동산개발과 같은 대단한 ..
    슬픈겨울베짱이   2024.04.02    314   1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1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