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329 | 이지안 부대변인, MBC는 국정원 불방사태 해명해야 대변인실 2013.06.24 2274    0 |
대변인실 |
2013.06.24 |
| 328 | 이지안 부대변인, 박근혜정부 대학생 연행, 불난 민심에 기름부었다 대변인실 2013.06.21 2983    0 |
대변인실 |
2013.06.21 |
| 327 | 이지안 부대변인, MB정권 통계조작 대국민사기극 청문회통해 진상규명하자 대변인실 2013.06.19 2384    0 |
대변인실 |
2013.06.19 |
| 326 | 중소상인자영업자위원회, 남양유업 본사측은 허위 사실 유포를 중단하고 홍원식 회장이 직접 나서 사죄하.. 대변인실 2013.06.19 2511    0 |
대변인실 |
2013.06.19 |
| 325 | 이지안 부대변인, 국민행복연금 이러다 국민갈등연금될라 대변인실 2013.06.19 2041    0 |
대변인실 |
2013.06.19 |
| 324 | 이정미 대변인, 국정원 사태 새누리당 적반하장, 국정조사가 답이다 대변인실 2013.06.18 2294    0 |
대변인실 |
2013.06.18 |
| 323 | 이지안 부대변인, 언론자유 훼손한 한국일보 장재구 회장의 퇴진을 촉구한다 대변인실 2013.06.17 2304    0 |
대변인실 |
2013.06.17 |
| 322 | 이정미 대변인, 6.15공동선언 13주년을 맞아 대변인실 2013.06.15 2431    0 |
대변인실 |
2013.06.15 |
| 321 | 이정미 대변인, 검찰의 국정원 수사결과 발표 관련 대변인실 2013.06.14 2269    0 |
대변인실 |
2013.06.14 |
| 320 | 이지안 부대변인, 홍준표는 진주의료원 복지부 재의요구 수용하라 대변인실 2013.06.14 2215    0 |
대변인실 |
2013.06.14 |
| 319 | 박원석 원내대변인 “새누리당, 진주의료원 사태 해결 위해 이중적 태도 버리고 진정성 보여야” 원내공보국 2013.06.13 1961    0 |
원내공보국 |
2013.06.13 |
| 318 | 이정미 대변인, “시간제 일자리=소득 쪼개기”를 인정한 청와대 대변인실 2013.06.12 2478    0 |
대변인실 |
2013.06.12 |
| 317 | 이정미 대변인, 12일 남북당국회담 무산 관련 대변인실 2013.06.11 2624    0 |
대변인실 |
2013.06.11 |
| 316 | 이지안 부대변인, 원세훈 전 국정원장 선거법 위반 불구속 기소 검찰 발표 관련 대변인실 2013.06.11 2163    0 |
대변인실 |
2013.06.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