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핑
    •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은 더 강한 약속이 될 것입니다
    • 콜센터 노동자 쫓아내는 AI 도입, '정의로운 AI 전환' 촉구한다
    • 해직 교사 고공농성에 경찰 연행으로 답한 서울시교육청을 규탄한다
    • 아리셀 참사 희생자 유해가 아직도 불탄 공장에… 유해 수습 대책 마련하라 [권영국 대표]
    • 포스코 하청노동자 직접고용, 당사자인 사내하청 노동조합과 직접 교섭하라 [권영국 대표]
    •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즉각 시행하라 - 시민들은 이미 결정을 내렸다. 국회는 응답하라
    • "전남광주특별시, 동부권 소외 없는 상생 통합... 60분 광역전철·권역 대학병원 건립 약속" [보도자료]
    • “바뀌지 않는 공장, 죽음의 일터, 몰양심한 기업 SPC를 강력히 규탄한다” [보도자료]
    • 낙태죄 헌법불합치 7년, 입법자들은 도대체 뭘 하고 있는가? [권영국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