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정의당, 20일 가습기 살균제 참사 대국민 캠페인 나서
[보도자료] 정의당, 20일 가습기 살균제 참사 대국민 캠페인 나서
- 박근혜 정부 사과, 검찰 수사 확대, 대책 마련 촉구 -

 
정의당은 20일(금) '안방의 세월호' 사건인 가습기 살균제 참사와 관련해 <박근혜 정부 사과, 검찰 수사 확대 및 대책 마련 촉구 대국민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벌이겠다는 선포식을 갖는다.
 
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는 국정감사에서 가습기 살균제 문제를 제기한 2012년부터 4년간 치열하게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구제와 재발 방지 입법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럼에도 부도덕한 기업과 무능력한 정부, 안일한 여당으로 이어지는 트로이카는 오히려 문제를 날로 키워왔다. 지금도 정부는 피해자들에게 사과하지 않고 있으며, 여당은 재발 방지 입법에 소극적이다.
 
이러한 정부와 여당의 모습은 국민들을 기만하고, 모욕하는 태도에 다름 아니다. 정의당은 국민들과 함께 해야만 정부의 사과와 검찰 수사 확대, 대책 마련 입법을 해낼 수 있다고 보고, 전국적·전당적 캠페인에 돌입한다.
 
내일 열리는 선포식에는 강찬호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모임 대표를 비롯해 심상정 상임대표와 이정미 부대표(20대 총선 당선인), 김종민 서울시당 위원장이 참석해 시민들에게 서명운동 등 캠페인 동참을 호소할 계획이다.
 
<개요>
 
o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16년 5월 20일(금) 11:30~12:20(50분)
- 장소 : 여의도역 4거리
 
o 선포식 프로그램
- 진행자 : 이혁재 사무총장
- 대회사 : 심상정 상임대표
- 당사자 발언 : 강찬호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모임 대표
- 정부 규탄 및 캠페인 동참 호소 : 이정미 부대표(당선인), 김종민 서울시당 위원장
- 선포식을 마친 후 서명대로 이동해 서명 캠페인 진행
 
2016년 5월 19일
정의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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