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정의당, 4일 용산참사·세월호유가족, 시민사회단체 합동 신년 인사회

[보도자료] 정의당, 4일 용산참사·세월호유가족, 시민사회단체 합동 신년 인사회

 

정의당이 신년 하례회를 색다른 방식으로 진행한다. 정의당은 1월 4일(월) 오전 10시 30분에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용산참사 유가족, 세월호 유가족 일부와 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과 함께 합동 행사를 진행한다.

 

정의당은 이번 행사를 ‘고통받아온 유족 분들과 2015년에 함께 해왔던 시민사회단체 분들의 소중한 말씀을 듣는 자리’로 당 지도부 보다는 참여한 단체들의 이야기를 주로 듣는 행사로써 준비하였다. 행사 내용은 유족들과 시민사회대표자들이 2016년 정치권에 던지는 메시지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 날 행사에는 세월호 유가족을 대표해 유경근 대변인이 참석하고 용산참사유가족 중에 전재숙, 김영덕님이 참석하며 이 두 단체를 계속해서 지원해 왔던 박래군 대표와 박주민 변호사도 함께 참가한다. 사회단체를 대표하여 박석운 진보연대 대표와 참여연대 김남근 집행위원장, 민교협 송주명 의장, 전국빈민연합 심호섭 의장, 한국비정규센터 이남신 소장, 전국을살리기비대위 인태연 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의당에서는 현 지도부와 의원단, 전직 지도부 등이 참석하며 행사 후 오찬을 가질 예정이다.

 

2016년 1월 3일

정의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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