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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당토론방

  • 심상정님 해명 부탁합니다.
    일년학비 520만원,심상정 의원 아들이 부럽다

 

일년학비 520만원,심상정 의원 아들이 부럽다!
세상을 바꾸자 2008/03/07 09:41   http://blog.hani.co.kr/chd8076/10859

 민주노동당 당적을 유지한 채 진보신당 공동대표를 맡고 계신


한때는 민주노동당의 자랑스런 자산이었지만 이제는 민주노동당의 끔찍한 부채가 되어버린


심상정 의원의 아드님께서 성남의 '이우'라는 대안중학교에 다닌다고 한다.


분기별 학비 130만원..........


일년 학비 520만원............


이를 두고 민주노동당 진보신당 이중당적자 심상정 의원께서 하시는 말씀.....


"우균이는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문학,예술같은 분야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어쩔 수없이' 정규 교육 과정을 포기하고 대안학교에 보냈다"


심상정 의원의 아드님께서 '다니시는' 학교에는 이종석 전 장관,최재성 의원
강지원 변호사,노대통령 최측근 안희정씨의 자녀 등 사회지도층 자녀들이
다수 다니고 있다고 한다.
 
요즘의 대안학교는 진보귀족,보수귀족 할 것 없이 귀족들은 모두 모두 선호하는가 보다.

 

동네 공립학교와 집 근처 학원에도 제대로  보내기 어려운 전세살이 월세살이
서민,빈민들 가정에선 도저히 선택할 수 없는  돈 많고 권력있는
그들만의 구속당하지 않는 자유로운 선택과 선택받은 제한된 권리,허벌나게 부럽다.


그저 부럽고 부러울 뿐이다.


나의 이웃의 자녀도 나의 친구의 자녀도 나의 선배의 자녀도 나의 사랑하는 조카들도
'문학'과  '예술'을 좋아하는 그런 모든 '우리들'의 자녀들도 "어쩔 수 없이"
정규교육 과정을 포기하고 대안학교에 보낼 수 있는 경제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부럽다,부럽다,정말 부럽다,너무 너무 부럽다.....


고양 덕양갑 서민들은 심상정 의원을 다 이해해 주실 것이다.
한달 100만원 간신히 받는 지하셋방에 사는,사교육은 엄두도 못 내는
고양 덕양갑 지역구 서민들은,진보귀족의 자식사랑을 다 이해하실것이다...


"어쩔 수 없이" 분기별 학비 130만원, 일년 학비,520만원이나 드는 대안학교에 보내는
 심상정 의원님의 고뇌에 찬 결단을....덕양 갑의 서민들은 다 이해하실 것이다....


나는 뼈저리게 이해를 한다.


탈당 선언을 해 놓고 아직도 탈당을 하지 않은 이유를....


민주노동당 당적을 유지 한 채 진보신당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그의 괴이한 행보를..


나는 다 이해한다...


혹, 분기당 130만원이나 들어가는 아드님 학비를 마련하기 위한 고육지책은 아닐런지..


세비 받아서 학비를 충당하려는 당연한 자식사랑은 아닐런지....


때문에 지난 대선 때 민주노동당에 특별당비 한푼도 내지 않은 것은 아닌지...


나는 다 이해한다, 아니 이해해야만 한다...


'나'와 '당신'이 이해 안 하면 어찌할 것인가?


도대체 '우리들'이 무엇을 어떻게 어찌할 것인가?


진보귀족이건 보수귀족이건 귀족들은 본질적으로 가치관이나 지향점에서 큰 차이가 없는 것을...


좌파인텔리들이 입만열면 '노동'과 '해방'을 떠들지만 그들의 자식이


고등학교만 마친 건강한고 씩씩한 노동자로 자라길 바라는 좌파들은 없다...


성공해서 이름 날리고 잘 먹고 잘 사는 돈 많이 버는 전문직으로 자라나길 바랄뿐이다..


타도해야 할 아니 넘어서고 극복해야 할 '적의 가치관'과 근본적으로 다르지 않다..


그저 그것이 안타깝고 씁쓸할 뿐이다.......


진보건 보수건 귀족들이 자식까지 잘 먹고 잘 살 수 있도록 돈 팍팍 들여서 키우겠다는 데..


우리들 평민이 도대체 뭘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부자대통령 귀족정부 이명박 정권도 1년 수업료 천만원대 들어가는 자립형 사립고


왕창 왕창 세우겠다는 데,,,돈이 없으면 정치할 생각 꿈도 꾸지 말라는 데......


도대체 우리 평민들이 뭘 어쩌겠다는가..?


그저 다 이해하고 알아서 기면서 쥐 죽은 듯 살아야지....


그러나,그들은 진정 모를 것이다.


저 밑바닥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가느다란 실핏줄 하나 하나에 뜨겁게


뜨겁게 아주 조금씩 뜨겁게 아주 조금씩 격렬하게 흐르고 있는 '혁명'의 기운을...

 

 

 

 

 

 

나는너다 2008/03/07 11:33
  저는 심의원의 솔직하지못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심의원은 주간동아와의 인터뷰에서 아들이 문학과 예술에
관심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보냈다고 했습니다.
보내기 싫은 데 억지로 보냈다는 것이죠..
그냥 돈이 많아서 대안학교 보낼 형편이 된다,그렇게
사실대로 말하면 되는거죠...
심의원 아들이 흙을 좋아했으면 농고에 보냈을까요?
망치와 몽키를 좋아했으면 공고에 보냈을까요?
비행기를 좋아했으면 기술학교인 항공고에 보냈을까요?
요리만들기를 좋아했으면 조리고에 보냈을까요?
왜 심의원은 국회의원 재산공개 때 직계가족의
재산공개를 거부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돈이 너무 없어서 창피해서 그랬을까요?

참고로 심의원은 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주장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나는너다 2008/03/07 11:39
  좌파정치인이나 좌파지식인들이 평소에 평등교육 어쩌고 저쩌고 떠들지만
실상은 다르죠,저는 그 위선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사립학교가 고급스럽게 가르친다고하면
그냥 그 정도 학비면 그럴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집사람의 얘기를 들어보니 그게 그렇게 단순한게 아니었더구만 그래...




요약하자면 3가지 정도의 문제가 있더구만..

1. 비싼 학비: 일반 시민으로서는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의 입학금,등록금

2. 부대비용: 입학금,등록금외에도 각종 부대비용(음악,미술,과학교재 등..)이
엄청나게 소요됨

3. 입학자격: 입학생 당사자의 실력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도 학교에서
먼저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부모의 직업이두만..
기존의 이우학교 재학생들중에서 부모 직업이 가장 빠지는 축에 끼는 학생들의
부모직업이 [의사]와 [교수]랜다..



상정이가 자신의 아들을 이우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다는 것은
상정이가 그래도 명색이 국회의원(자녀를 입학시킬 당시의 직업)이고
어쨌거나, 정식 정당의 핵심요인이었기에 가능했던 것으로 보인다.


******************

오늘, 내처와 함께 식사를 하는데
갑자기 심상정 아들의 이우학교 문제가 생각나서
내처에게 물었다.(아이들 교육에 관한 한, 모든 정보가 나보다는 내처가 낫다)

- 나: "이우학교"가 학비는 좀 비싸지만 그래도 거기에 자녀를 입학시키려면
그럭저럭하면 모두다 입학시킬 수 있나보지?

- 내처: 뭔소리??, 거긴 완전히 귀족학교야~!
저번에 소현이네(우리 이웃이다. 소현이 아빠는 잘나가는 벤쳐기업의 사장이자, 내노라하는 대학교의 교수이다)도 소현이 언니를 이우학교에 입학시키려다가 좌절되었쟎아..
거긴, 아이성적과 부모재산과 사회적 지위..뭐...이런것들을 종합적으로 점수화해서 점수 미달하면 입학 못해~!
.
.
이러면서 위에서 제기한 3가지 문제점을 얘기하더군..
그래서 내가, 짐짓 "심상정이가 자기아들을 이우학교에 입학시켰다더군.."이라고하자, 내처가 눈이 동그래지더니 "이젠...[진보]끝났군.., 그 주제비에
무신넘의 진보신당한다고 깝치냐..,깝치길..!, 다 때려치우고 각자 알아서
하고싶은대로 하고 살라고 해..진보는 무신 놈의 얼어죽을 진보~~!"라고 하더군..



상정아~~!
아들을 이우학교에 보내는건 좋은데..,그러려면
[진보신당]한다고 깝치지나 말아라..

 

 

 

대변인
심상정의원에게 :
진보의 개념도 모르면서 진보정치 빙자하여 서민을에게 절망만 안기는 정치사기꾼 심상정의원님 사퇴하시죠 진보신당 말아먹고 국회의원 뺃지 달려고 권모술수로 기어들어와서 똥싸고나니 본색이 들어나군요 진보전체를 말아먹고 있습니다. 심상정의원님이 그간 민생을 상태로 얼마나 많은 정치사기를 치고 다녔는지 모르시나요? 거울도 안보나요.
서민들은 아이들 교육시킬려고 맞벌이하다가 흉악범죄에 노출이 되어 다치고 희생되는데 사교육을 비판하는 심상정 의원님은 서민들 투쟁 후원금과 서민들의 세금으로 지급되는 국회의원 월급으로 이딴 짓을 합니까. 이우군군은 서민보다 달라야하고 특출나야 합니까? 서민들은 아이들 교육때문에 얼마나 부부싸움하고 이혼하는 줄 아십니까?

[주간동아 : 이우학교는 성남에 있는 대안학교다. ...이 학교의 분기당 학비는 130만원 정도로 비싸다. 대안학교임에도 대학진학률은 상당히 높은 편. 두 차례 졸업생을 내는 사이 서울대 합격자도 배출했다.‘신귀족학교’라는 평가를 받는 이 학교에는 사회지도층 인사의 자녀도 여럿 입학했다. 이종석 전 장관, 강지원 변호사, 노 대통령의 최측근 안희정 씨 등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사람들이 이 학교에 자녀를 맡겼다. 3월 대선 출마를 선언한 심상정 의원의 아들(이우균· 15)도 이 학교(2학년)에 적을 두고 있다. 하지만 심 의원 측은 이우학교가 귀족학교로 평가되는 것이 부담스러운 눈치다. “우균이는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문학 예술 같은 분야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정규 교육과정을 포기하고 대안학교에 보냈다.]
설마 이 댓글 삭제 할줄도 모르니 복사해서 가지고 있겠습니다.

 
 
 
 
대변인
심상정의원에게 :
진보의 개념도 모르면서 진보정치 빙자하여 서민을에게 절망만 안기는 정치사기꾼 심상정의원님 사퇴하시죠 진보신당 말아먹고 국회의원 뺃지 달려고 권모술수로 기어들어와서 똥싸고나니 본색이 들어나군요 진보전체를 말아먹고 있습니다. 심상정의원님이 그간 민생을 상태로 얼마나 많은 정치사기를 치고 다녔는지 모르시나요? 거울도 안보나요.
서민들은 아이들 교육시킬려고 맞벌이하다가 흉악범죄에 노출이 되어 다치고 희생되는데 사교육을 비판하는 심상정 의원님은 서민들 투쟁 후원금과 서민들의 세금으로 지급되는 국회의원 월급으로 이딴 짓을 합니까. 이우군군은 서민보다 달라야하고 특출나야 합니까? 서민들은 아이들 교육때문에 얼마나 부부싸움하고 이혼하는 줄 아십니까?

[주간동아 : 이우학교는 성남에 있는 대안학교다. ...이 학교의 분기당 학비는 130만원 정도로 비싸다. 대안학교임에도 대학진학률은 상당히 높은 편. 두 차례 졸업생을 내는 사이 서울대 합격자도 배출했다.‘신귀족학교’라는 평가를 받는 이 학교에는 사회지도층 인사의 자녀도 여럿 입학했다. 이종석 전 장관, 강지원 변호사, 노 대통령의 최측근 안희정 씨 등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사람들이 이 학교에 자녀를 맡겼다. 3월 대선 출마를 선언한 심상정 의원의 아들(이우균· 15)도 이 학교(2학년)에 적을 두고 있다. 하지만 심 의원 측은 이우학교가 귀족학교로 평가되는 것이 부담스러운 눈치다. “우균이는 학교에서는 배울 수 없는, 문학 예술 같은 분야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정규 교육과정을 포기하고 대안학교에 보냈다.]
설마 이 댓글 삭제 할줄도 모르니 복사해서 가지고 있겠습니다.
 
 

진보진영측에 미안하고 남살스럽지도 않니?

 

 

http://blog.naver.com/imalone80?Redirect=Log&logNo=140049149363

참여댓글 (22)
  • 체리토끼

    2012.10.14 17:40:35
    별 괴상한 논리를 다보겠네요.

    진보정당대표의자녀든, 택시기사 자녀든,대학교수 자녀든
    능력있으면 진학하고싶은곳,보내고싶은곳에 보내는거지.

    심상정 의원이 뭔 사채끌어써서 보냈나.
    아님 어느당의 누구처럼 경비 부풀려서 횡령해서 보냈나.
    자기가 정당히 벌어서 정당히 번돈으로 보낸거구만.

    그럼 진보정당 당직자나 정치인 자녀는 무조건 공립,안좋은곳, 아니면 싼학비받는곳만 골라보내야됩니까?
    뭔이런 그지같은 논리가다있지.-_-;;
    능력있으면, 그럴만한 가치가 있으면 자기가 원하는 쪽으로 보내는게 맞지않나요?

    보니까 2008년도에 있었던걸 갖고나오는 꼬라지도 웃기고

    이게 결국 2012년도에 아메리카노 사건과 맥을 같이하는것같아 참 어이가 없네요.ㅎㅎ

    이런 그지근성부터 좀 버려야겠네요.
  • 제로맨

    2012.10.14 18:14:28
    그지새끼 근성도 이제 좀 청산 하자구요~
  • 꼬까

    2012.10.14 18:34:30
    박원순 61평 아파트 논란
    유시민 아메리카노 논란

    이런거와 똑같은 연장선이네요.
  • 사노라

    2012.10.14 19:01:48
    세상을 바꾸자//

    자네가 돈이 없다고 해서, 다른 사람도 다 돈이 없는 줄 아나?
    자네가 찌질하게 산다고 해서, 남들도 다 찌질하게 살아야하나?
    참 가련하군.

    솔직하게 말해라,
    부럽다고.
    분기에 150만원도 못내나?
    에라 접싯물에 코나 박아라.
  • 민족해방군

    2012.10.14 19:21:20
    능력있으면 당연히 보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당시 심상정 의원은 민노당 시절 대선 경선과 관련해서 공직특별당비를 미납한 상황이었습니다.
    좀...
  • 문예진

    2012.10.14 19:44:21
    문화예술이라...
    표현의 자유와 창작의 자유를 정치적으로 왜곡하여 문화예술인을 능멸한 심상정 혹은 심상정 패거리들의 수장의 심상정 아들의 재능을 객관적으로 보고싶다.

    심상정은 앞으로 문화예술인들과 싸워야 한다
    법정투쟁도 불사해야 할것이다.

    문화예술인들이 그렇게 만만해 보이는가?

    박장대소하며 그냥 지껴보고 있을 뿐이다!

    왜 아들을 통해 신분상승을 할려고 했다고 솔찍하게 말을 못하고 꾸미려 하는가!

    자녀교육의 목적이 자녀를 통해 신분상승의 쾌감을 느끼는 대리만족의 목적이 교육을 이 꼴 되는것 아닌가?
  • 문예진

    2012.10.14 19:46:29
    그리고 댓글중에
    사하라/ 문화예술인을 상대로 장난치는 정치인들로 인해 문화예술인들은 하루 먹기 살기 힘들어 생활비관 자살하는 문화예술인들이 얼마나 많은지나 알아라.
    또한, 비정규직들 월수입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라.
    심상정 비호하는 인간들의 수준이 이러니 심상정이 망가지는 것이다.
  • 강집사

    2012.10.14 20:00:21
    어이 진정실/ 한달 학원비가 얼만지 아냐. 삼삼은 구..함 따져봐라.일년에 저 정도면 대안학교가 훨 조쿠만.
    학교 지도좀 올려봐라. 우리 아가덜 전학시키게
    글고..민족해방군/ 넌 부모냐 아님 싱글이냐. 돈 없다구 중고딩 자퇴시키는 에미봤냐.
    또..문예진/ 지금 자판에 아메리카노 쏟고 열받아 두드리는거 내 다 안다.
  • 문예진

    2012.10.14 20:06:53
    강집사/ 부끄럽지도 않냐.
  • 강집사

    2012.10.14 20:12:42
    문예진/ 담글 보니까 뭔 혁명을 한다고 썻더라.2프로가 혁명하는거 봤냐.
  • 난다박

    2012.10.14 20:26:16
    ??????????????????


    itha mayang sari ‏@may262
    ah.. temen follow me

    펼치기 접기 답글 리트윗됨리트윗 지우기 관심글관심글 담기
    10년 2월 15일 itha mayang sari ‏@may262
    ma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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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년 2월 15일 itha mayang sari ‏@may262
    wah.... katro nie...

    펼치기 접기 답글 리트윗됨리트윗 지우기 관심글관심글 담기
  • 난다박

    2012.10.14 20:33:38
    이것도
    6억 억억억 억이 뉘집 개이름이냥

    <펌>심상정이가 쓴돈이 무려 6억 2천만원 글쓴이 먹튀냐김은숙http://www.newjinbo.org/xe/17920932011.09.01 10:46:31 3431 / 0 선관위 "작년 지방선거 중도사퇴 후보자 87명"
    | 기사입력 2011-09-01 08:34 | 최종수정 2011-09-01 09:16




    17명은 1억원 이상 쓰고도 중도에 포기

    (서울=연합뉴스) 김남권 기자 =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와의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뒷돈 거래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지난해 6ㆍ2지방선거(교육감ㆍ교육의원 포함)에서 중도 사퇴한 후보자가 총 87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지난해 선거 당시 후보자 1만20명 중 선거기탁금을 내고 후보로 등록했다가 중도 사퇴한 후보자는 87명으로 이 중 시도지사 후보가 3명이 었고, 교육감 후보와 교육의원 후보가 각각 7명과 5명이었다.

    기초단체장 후보는 27명으로 가장 많았고 지역구 구시군 의원 후보가 26명이었다.

    앞서 2006년 지방선거의 경우, 후보자 1만2천227명 중 사퇴한 후보자는 21명이었다.

    중도 사퇴자 87명이 낸 `정치자금 총 지출액'(선거비용+선거비용외 정치자금)은 55억7천900여만원으로 한 명당 평균 6천413만원 가량을 쓴 것으로 나타났다.

    1억원 이상을 쓰고도 사퇴한 후보는 17명으로, 이 중에는 기초단체장 후보가 9명으로 가장 많았지만 3억2천300여만원을 사용했다고 신고한 박명기 교수를 비롯해 교육감 후보도 6명이나 됐다.

    사퇴 사유로는 `일신상 사유'와 당시 거세게 분 후보 단일화 바람의 영향을 반영하듯 `후보 단일화'가 대부분이었다.

    가장 많은 정치자금을 쓰고도 사퇴한 후보는 진보신당 심상정 경기지사 후보로 당시 6억2천300여만원을 썼지만 선거 전날인 6월1일 국민참여당 유시민 후보와의 단일화를 위해 사퇴했다.

    south@yna.co.kr

  • 달구리1

    2012.10.14 20:57:00
    월 40만원 조금 넘는돈인데요?
    요즘 일반 가정도 사교육비에만 그 정도 사용합니다.
    그런데 학원비가 아니라 학비에 월 40만원이면 저렴한 편이죠.
  • 난다박

    2012.10.14 21:02:06
    월 40만원이 저렴하다고 하네 월 10만원 없어서 학원 못보내고 생활비도 없어 야간에도 일하는 서민들의 딸들이 강간당하는 세상인데 역쉬~~ 심상정 아짜~~~~!!!!!!!



    [단독] 한밤중 상가건물서 3남매 절규 '충격'
    아이들 묶고 성폭행까지…또 옆집 아저씨
    8시 뉴스 '고향으로' 터미널 북적…3천만 대이동 시작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로그인쇄하기크게보기작게보기



    <앵커>

    아이들만 있는 집에 침입해서 14살짜리 여자아이를 성폭행한 남자가 붙잡혔습니다. 이번에도 용의자는 알고 지내던 동네 아저씨였습니다.

    박현석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그제(26일) 새벽 인천 남구의 한 시장 골목.

    여러 집이 이웃해 사는 상가 건물 2층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렸습니다.

    [동네 주민 : 싸운 줄 알았지. 애도 울고 남자 소리도 나고 여자 소리도 나니까 부부싸움 한 줄 알았지.]

    하지만 부부싸움이 아닌 성범죄가 벌어진 상황이었습니다.

    14살과 12살 여학생과 9살 남학생 등 아이들 셋만 자고 있던 집에 옆집 아저씨가 흉기를 들고 들어가 큰 아이를 성폭행한 것입니다.

    다른 아이들은 위협한 뒤 옷가지로 묶어 놓은 상태였습니다.

    [동네 주민 : 아주머니(아이 엄마)가 새벽에 들어오다가 마주쳐서 때렸다고 하더라고. 도망갈 때는 옷 벗고 도망갔대. 완전히 다 벗고.]

    옆집 아저씨 30살 황 모 씨는 일을 마치고 귀가하는 아이들 어머니와 마주치자 급히 폭행하고 옷도 입을 새도 없이 도망쳤지만, 얼마 못 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다급한 순간에서도 아이들이 112 신고를 했고, 근처를 순찰하던 경찰에 바로 붙잡힌 것입니다.

    이 인면수심의 이웃집 아저씨는 동네에서 PC방을 운영해 아이들이 몇 차례 놀러 가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황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상처를 입은 아이들의 보금자리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 양두원)



    부모 없는 틈 타 또 10대 성폭행…침입 수법이
    부모 없는 틈 타 초등생 성폭행…20대 男 구속
    뉴스 퍼레이드 [청주] 지름 20m 무덤 등 신라고분 대거 발견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로그인쇄하기크게보기작게보기
    <앵커>

    초등학생이 자기 집에서 20대 남성에게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피의자는 부모가 일을 나가 초등학생이 혼자 집에 있는 틈을 노려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유덕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서울 광진경찰서는 인터넷으로 알게 된 초등학교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20살 안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 9일 새벽 서울 광진구의 한 주택에 들어가 혼자 집에 있던 12살 초등학교 여학생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안 씨는 지난 8월 피해 여학생이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 올린 사춘기 신체 변화에 대한 질문에 답변을 해주며 여학생을 알게 됐습니다.

    두 달 가까이 여학생과 문자를 주고받고 지내던 안 씨는 여학생 부모가 일하기 위해 집을 비운 것을 확인한 뒤, 직접 집까지 찾아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안 모 씨/피의자 : 정말 죄송하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습니다.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일을 끝내고 온 피해자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안 씨와 여학생이 주고받은 문자를 토대로 안 씨를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안 씨가 별다른 직업이 없이 지내왔고, 특별한 전과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종편집 : 2012-10-12 17:22

  • kosmopolitan

    2012.10.14 23:22:41
    난다박 / 당신은 자녀 낳으면 절대 교육에 월 10만원 이상은 쓰지 마시길.

    난 결코 동의할 수 없는 고루한 사고방식이지만, 적어도 당신 자신만큼은 당신 생각대로 살아야 하지 않겠어요?
  • 텅빈충만

    2012.10.14 23:34:41
    이런 찌질한 논쟁 좀 하지 맙시다.
    돈 있으면 이우학교를 가든, 유학을 보내든 자기 마음이지요.
    진보와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일부러 가난한 척 코스프레라도 해야합니까?
  • 실루엣

    2012.10.15 03:06:34
    원 미친시끼, 아무리 진보 정치인이라 하지만 월 40만원짜리 학교에
    보내는거 가지고, 하늘이 무너지는 소리 하고있네.

    야, 저거 말고도 강남학교에 미국 유학 보내는 진보 정치인들도 있다.
    그러면, 자녀 교육을 위해 진보정치 하지말라는 애기냐?
    뭐 이런 빙신같은 시끼들이 있는지.

    민해 이 젓만아, 특별당비는 니네 계산으로 하니까 안낸걸로 된거지.
    저번 심상정 선본에서 반론할때, 제일 먼저 문제 제기한 백승우는 왜
    가만히 쳐있냐?
    젓도 모르면 아는척좀 하지마라. 이 좀비시끼야.
  • 거지진보

    2012.10.15 14:53:45




    RT @lalala1087: 이우학교가 검색어 상위권이네요. 제가 다니다가 자퇴한 학굔데.. 겉보기에는 번지르르 하지만 다녀본 입장으로써 폭력사건이나 어떤 문제가 터지면 피해자를 죄인취급하는 이상한 학굡니다. 부자학교라 등록금은 더럽게 비싸구요.. 당해봐서알아요 -
    2012.03.04 | 김동민(@noizyufo)
    .





    @tinimoon99 여러모로 괜찮은 학교인데 한편으로는 이우학교에 대한 비판도 있죠. 등록금이 아주 많이 비싸다보니 강남좌파 자녀들의 대안학교라고... ㄷ ㄷ ㄷ
    2011.09.10 | masterkeaton(@masterkeaton1) | 답글 3
  • 하늘아미

    2012.10.15 18:20:08
    돈없어 애들 학교 걱정해야하는 사람만 진보합니까?
    제발 찌찔하게 그러지 맙시다.
    돈 있는 이건희가 심상정의원같은 정책 내걸고 진보하면 좋겠습니다.
    돈없이 투쟁만 하는 사람들만 이 당에 모여야 하는지?
    유시민 아메리카노 논쟁에서 지랄떨던 건너당 백승우와 뭐가 다릅니까? 거참....
  • 손사

    2012.10.15 20:10:00
    님 싹둑 짤라 그렇게 이해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별당비 미납...위에 글좀 찬찬히 보시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멐ㅋㅋ
  • 실루엣

    2012.10.18 12:11:24
    cafe.daum.net/ironman3/OLFi/151?docid=1OrZR|OLFi|151|20121005051209&q=%C0%CC%BF%EC%C7%D0%B1%B3

    남의 글로만 속단하지 말고, 검색이라도 해서 알아보아라.
    니가 그렇게 불신하는 이우학교 견학 감상문이다.
    카페나 블로그 글들이 대체적으로 거의 다 비슷한 애기들을 하고있다.
    학비도 月로 따지면 40만원인데, 학원 안 보내고 저 정도면 준수한거지.
    대체 뭐가 문제냐?

  • 한결사랑

    2012.10.20 01:30:41
    고만해라 찌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