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기억하라 후쿠시마, 그만짓자 핵발전소’ 정당연설회 취재요청
<‘기억하라 후쿠시마, 그만짓자 핵발전소’ 정당연설회 취재요청>

1.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이재명 정부에서 신규 원전 건설을 강행하고 있습니다. 기후정의와 주민주권을 모두 배반하는 것입니다. 10~15년의 건설기간과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고려하면 신규 원전은 기후위기의 해결책이 될 수 없습니다. AI·반도체 대기업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원전 부지 주민들의 안전을 저당잡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3. 오는 3월 11일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의 폭발을 일으켜 일본에 전례 없는 피해를 입힌 동일본 대지진 15주기입니다. 정의당은 이날을 하루 앞둔 10일 광화문 광장에서 신규원전 건설 강행에 반대하는 입장을 시민들에게 알리는 정당연설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4. 신규 원전 반대 발언들과 더불어 광장 인근을 침묵 행진하는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개요] 
- 제목 : ‘기억하라 후쿠시마, 그만 짓자 핵발전소’ 정당연설회
- 일시 : 2026.03.10.(화) 12시~13시
- 장소 : 광화문광장 이순신 장군 동상 앞
- 발언자 : 권영국 대표, 문정은 부대표, 엄정애 부대표, 서민준 청소년위원장, 신현자 경기도당 위원장, 신민기 대전 유성구 기초의원 출마자, 안숙현 서울시당 위원장, 황경산 서대문구 기초의원 출마자, 유에스더 탈핵시민연대 활동가
- 주요 내용
· 후쿠시마 참사 15주기를 앞두고, 정부의 신규 핵발전소 건설 강행에 대한 정의당의 반대입장과 행동계획
· 탈핵선언 3110, 0311 탈핵선언대회 안내와 참여 호소
· 신규 핵발전소 추가 건설 현황과 주요 이슈 발언
 
2026년 3월 9일
정의당 공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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