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진보정의당, 13일 중소상공인자영업자위원회 발족식 및 ‘불공정거래피해신고센터 현판식 가져

[보도자료] 진보정의당, 13일 중소상공인자영업자위원회 발족식 및 ‘불공정거래피해신고센터 현판식 가져

 

진보정의당은 오는 13일 월요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 위치한 중앙당사에서 중소상공인자영업자위원회 발족식 및 ‘불공정거래피해신고센터(1544-3182)’ 현판식을 갖는다.

 

먼저 이 날 발족하는 중소상공인자영업자위원회는 진보정의당의 가장 중요한 민생사업으로써 자영업자를 위한 사업을 진행하기로 함에 따라 구성한 것으로써, 위원장은 김제남 의원이 맡고, 천호선·송재영 최고위원을 비롯해 당 외부의 상인단체 주요관계자와 변호사 등이 위원으로 위촉될 예정이다.

 

중소상공인자영업자위원회의 발족과 더불어 이 날 가동을 시작하는 ‘불공정거래피해신고센터’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남양유업 사태 등 갑을관계에서의 불공정거래에 대한 피해를 당 차원에서 직접 신고 받고 상담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불공정거래피해신고센터’는 1544-3182(상인빨리)를 대표전화번호로 사용하며, 이후 광역시도당에도 순차적으로 설치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 날 발족식과 현판식 이외에도 ‘(가칭)소상공인을 위한 기본법 제정’ 등을 포함한 ‘자영업자를 위한 10대 민생입법’ 추진계획이 발표된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노회찬·조준호 공동대표, 김제남 중소상공인자영업자위원회 위원장, 천호선·송재영 최고위원(위원회 위원),박원석 의원, 중소상인살리기전국네트워크·전국유통상인연합회 등 상인단체 주요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3년 5월 10일

진보정의당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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