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정의당 당원이자 종로구 대의원이었던 사람입니다.
저는 성인이되면서 꾸준히 민주당을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그래도 소수정당이 커지고 잘되어야 민주주의 발전이 되겠지싶어
지지하던 민주당이 아닌 정의당에 당원으로 가입해 활동도 열심히 하고, 성실히 당비도 내며 응원했었죠....
민주당과 결을 같이 하며 더 진보적이라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

심상정이 뻘짓을 해도
이정미가 뻘짓을해도
'소수정당이 어쩌겠어...'
'왜저러냐 ....' 하면서도 그래도 정이 있어 욕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검찰개혁에 반대하는것을 보고는 진짜 피가 거꾸로 솟을만큼 화를 참을수가 없네요.
명분이요? 시기요?
언제는 있었나요?
당신들 6명 국회의원 당신들 힘으로 만들어낸줄 알죠?
나같은 민주당 지지자가 그나마 비례로 밀어줬기때문에 그정도라도 한겁니다.
주제를 좀 아세요....

왜 아주 국힘당이랑 합당을 하지그러세요.
무슨 생각들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진짜 정신들좀 차려요 제발!!!!!!

민주당은 이상민같은 국개의원을 수박이라고 하죠....겉은 푸르지만 속은 국짐당과 같은 빨간색이라고.....
내보기에 당신들도 그런거 같습니다....
겉과 속이다른 자몽같은 가식적인 인간들....



 
참여댓글 (1)
  • 어항속 물

    2022.04.18 21:16:12
    가식적이다
    노회찬님 장례식때 흘린 눈물도 가식이였을까
    의심하게 된다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