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당 강은미 의원,
환경분야 국감 대비 현장 간담회 개최
- 섬진강유역 홍수피해 환경분쟁조정 현황 파악 및 의견 청취
- 지리산 국립공원 성삼재, 정령치 생태도로 복원 논의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환경노동위원회, 예산결산위원회)은 10월부터 시작될 국정감사를 앞두고 내일(10일) 섬진강 유역 홍수피해 지역인 곡성을 방문해 피해 주민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지리산 국립공원 성삼재, 정령치 도로와 국립공원 내 대피소를 방문해 도로 전환 및 에너지 전환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장에는 섬진강 유역 홍수피해 대책위원 및 분쟁조정 청구인대표들이 참석해 피해 해결 및 섬진강댐 유역 관리대책 마련 요구 등 각종 의견을 건의할 예정이다. 섬진강댐 사용권 조정에 대한 주민-전문가 간담회도 열려 다양한 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어 지리산 국립공원 내 성삼재, 정령치 도로를 방문해 생태도로로 복원하는 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또한 노고단 대피소를 방문해 대피소 내 에너지 전환 방안을 살펴볼 예정이다.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 환경분야 국감 대비 현장 간담회
1. 개괄
■ 일시 : 2021년 9월 10일 (금) 10시 30분~18시
■ 내용
① 섬진강유역 홍수피해 환경분쟁조정 현황 파악 및 홍수 재발방지를 위한 섬진강댐 관리대책 마련 방안 의견 수렴
② 지리산 국립공원 성삼재, 정령치 도로 전환, 국립공원 대피소 에너지 전환 필요성 공유와 전망
■ 장소 : 곡성 레져문화센터 4층 전망대회의실(오전)
화엄사, 노고단 대피소, 지리산 국립공원 자원봉사센터(오후)
2. 진행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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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주요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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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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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레져문화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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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0~14:20 |
- 화엄사 덕문 주지스님 만남 |
화엄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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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14:55 |
화엄사 → 성삼재 |
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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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5~15:30 |
성삼재 → 노고단대피소 |
걸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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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16:25 |
- 지리산국립공원 현장 브리핑(노고단 대피소) |
지리산국립공원 전남사무소 브리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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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5~17:00 |
성삼재 → 지리산국립공원 자원봉사센터 |
차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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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18:10 |
- 섬진강댐 사용권 조정에 대한 주민.전문가 간담회 |
지리산국립공원 자원봉사센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