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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위에 바란다

  • [시민] 당신들은 이제 평범한 시민을 대변하는 당이 아닌 듯 합니다.
이제껏 저는 정의당은 평범한 시민을 대변하는 당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약자의 편에 서서 강자와 싸우는 그런 정의로운 당..
근데 제가 잘 못 알았나 봅니다.
저는 노회찬 의원님을 좋아했던 평범한 시민입니다.
노희찬 의원님이 3천만원 때문에 고인이 되었을 때 정의당의 모습을 보고 실망했었고
이번 박원순 시장님 때도 마찬가지네요. 
적과 적폐들한테는 공격도 못하는 무기력한 당,
아군은 조금이라도 티끌이 있으면 지키지도 못하고 물어 뜯어서 죽여버리는 당.. 
슬픕니다.
위 두 분  우리나라를 조금이라도 상식적인 세상을 만들겠다던 같은 편들 아니었나요..
진정한 적과 권력이랑 싸우세요.. 
진정한 적과 권력 앞에선 무기력하고 평범한 세상 만들겠다고 인생을 다 받침 사람을 모함하고 죽이는 일을 하지 마시고요.
어쩌다 심상정이 여자 김문수가 되어 가나요.. 
어쩌다 정의당이 페미, 메갈당이 되어 가나요. 
기본적인 인간이 안된 애들을 국회의원으로 앉아놓고 이게 뭐하는 겁니까..
저 처럼 평범한 시민이 보기에는 정말 한심한 당입니다.
이제 영원히 정의당을 뽑는일은 없을겁니다. 

우리들이 당신들한테 할 수 있는 일이 이것밖에 없다는게 억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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