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제안

  • 강서갑 강서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아카데미 4관왕을 쥐었다.
아카데미 트로피를6개나 받았다고 한다.
충(벌레)의 대명사가 혼란스럽다.
나인가.
봉테일은 충을 벌레에서 인간으로 바꿨다.
기생충 그리고 계단밑에 기생충
그들만의 리그다.

저는 하강하는 계단을 통하는 단칸방에 거주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국회의원 선거가 있었던 한해를 마주치며 보냈습니다.
사는곳은 반지하
직장에서는 비정규직 을
선거구는 강서을

말이 안나오더군요.
강서을이라는 선거 홍보 책자를 보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매시간 갑과 싸우다
나는 또 을이라니 .
선거구  갑과을 이거말고 다른단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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