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기 당직선거

  • [한창민] 모두 고맙습니다.

당원 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어제 서울경기에 이어 오늘 영남권유세를 마쳤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원들을 만났습니다.

조용히 손잡아주신 당원들을 믿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쉽지 않은 선거였지만 한번 더 고민하고 새롭게 당원들을 만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내일부터 투표가 시작됩니다.
정의당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주신 전국의 많은 출마자들과 당원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문자홍수로 힘드셨을텐데 끝까지지켜봐주신 모든 당원들께 죄송함과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정의당의 지향과 총선전략을 두고 치열하게 토론하고 경쟁한 심상정, 양경규 두 대표후보님, 
함께 경쟁하며 정의당의 오늘과내일을 살피게 해준 김종민, 박예휘, 박인숙, 이혁재, 이현정, 임한솔 후보님, 정말 애쓰셨습니다. 

이번 당직선거로 정의당이 한 뼘 더 자라고 한 발 더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선거 중에 나온 다양한 목소리와 당원들의 다양한 꿈이 정의당 안에서 잘 섞이고 녹아들어
더 신뢰받고 더 지지받는 정의당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역과 부분의 역량도, 내년 총선과 22년 지방선거도, 모든 결과는 당원들의 열정과 참여로 시작됩니다. 
더 경청하고 고민하고 대화하고 설명하는 지도부, 당원과 함께 한발 한 발 나아가는 그 길에 저도 당당하게 임하겠습니다. 

제도와 문화를 새롭게 하며 유능하고 현명한 진보정당,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정의당 꼭 만들겠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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