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기 당직선거

  • [여성부대표 박인숙] 추천합니다_김홍미리 편
[여성 부대표] 박인숙 추천합니다



"어떤 정치인이 ‘페미니스트 정치’를 말하고, 현실 정치에서 그것을 만들어갈 수 있을까요.

박인숙 후보는 이분법의 정치, 적대의 정치, 차가운 정치와 단절하고, 차이의 정치,

연결감의 정치, 따뜻한 정치, 살림의 정치를 불러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페미니스트 정치이고, 이제껏 박인숙 후보가 현장에서 해왔던 정치이기도 합니다.

광장의 목소리를 ‘소음’이라 부르는 편협한 정치는 이제 그 낙후함을 버리고,

소음을 ‘목소리’로 초대하는 다른 정치로 이동해야 할 것입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꽤나 소음을 일으켰던 박인숙 후보는 누구보다

변화의 필요성과 가능성, 그리고 그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말이 아니라 몸짓과 실천으로 거대한 물결을 만들어낼 거라 믿습니다."



김홍미리 (여성주의 연구활동가)

‘처음부터 그런건 없습니다’

‘페미니스트 모먼트’

‘가정폭력, 여성인권의 관점에서’ 저자




 
참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