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기 당직선거

  • (여성당당 노동당당 박인숙) 논평, 정치개혁 후퇴 용납할 수 없다.




논평) 박인숙 부대표 후보, 정치개혁 후퇴 기필코 막아내겠다. 



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이른바 교섭단체 3당은 국민의 명령, 촛불 혁명의 명령을 역행하려고 하는가?



국민은 “내 삶을 바꾸는 정치”에 대한 열망으로 정치개혁을 준엄하게 명령했다. 국민 다수는 자유한국당 몽니에도 흔들림없이 선거법개혁을 통한 정치개혁을 지지했고, 우리는 그 힘으로 선거법 개혁 패스트트랙 열차를 출발시켰다.  

국민의 정치개혁 지지 여론이 근본적인 추동력이었다.  



민주당에 준엄하게 경고한다. 여지껏 개혁을 위한 행보에서도 갈짓자를 걷더니만, 이마저도 자유한국당 떼쓰기에 굴복 당할것인가? 개혁 연대 세력과 일언반구 상의없이 뒷통수를 칠 수 있는가? 강력한 규탄을 보낸다.  정신차릴 것을 촉구한다. 



심상정 정치개혁특위장은 애초 선거법 개정을 통한 정치개혁을 “미션 임파서블”이라 말하였다.  우리는 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의 엔딩은 미션 완수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국민의 명령과 지지를 믿고, 미션 임파서블 정치개혁을 완수할 것이다.  



현재 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야합을 파탄낼 것이다.  기득권 정치를 바꾸겠다.  여성과 노동자, 농민, 자영업자, 장애인, 성소수자 등 다양한 얼굴을 닮은 국회를 만들기 위해 선거법 개정 기필코 완수하겠다.  단호히 싸우겠다. 



    2019.    6. 29. 

정의당 부대표 후보 박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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