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기 당직선거

  • [이현정을 지지합니다.] 남해하동위원회 '권창훈''


 


[이현정을 지지합니다! - 남해하동위원회 '권창훈']



 



 제가 처음 이현정 부대표 후보님을 만난 날은 남해에서 `깊어가는 신재생에너지 입지 갈등 속, 정의로운 에너지전환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과 토론회를 하는 자리에서 였습니다.



처음 만난 자리였음에도 참석하신 분들과의 친화력이 돋보였습니다.



 



 강연회가 끝나고 현지 답사에서 특히 동대만습지에서의 일화를 소개하자면 이 곳은 멸종위기종인 붉은발말똥게가 서식하는 보존가치가 높은 곳임에도 불구하고 태양광발전사업을 강행하려고 함에 있어 주민갈등이 첨예한 곳입니다. 



 



 처음 방문한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주변지형을 폰을 통해서 단 번에 알아보시고 바다까지 황폐화 되는 보존가치가 높은 곳이다.는 점을 명확히 지적하였습니다. 지역민들의 설명에 대해서도 깊히 경청하는 모습에서 소통과 전문성으로 또 한 번 감탄했습니다.



 



 함께 살던 동생 우냥이(고양이)가 아파 살인적인 바쁜 일정에도 밤새 서울시내 동물병원을 전전하고 애쓰시던 모습. 그리고 이어지는 우냥이의 죽음에 대해 가슴깊이 슬퍼하는 모습에서 생명에 대한 사랑이 누구보다 따듯한 분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서울시 에너지 자립도가 1.8%라는 현실에서 에너지 수요를 지방에서 감당하는 대한민국의 에너지 불평등 한 발 더 나아가 산업화를 통한 지구환경 파괴의 가장 피해를 입는 산업후진국에 대해서도 



정의당의 정체성을 확실히 할 사람!



 



 미국의  정치사상가 제러미 리프킨은 "통신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새로운 에너지원이 등장함으로써 인류역사는 거대한 변화에 접어들었다"고 주장했습니다.



 



 리프킨이 "환경과 정치가 함께 가야한다"고 주장한 것처럼 이제는 국가의 미래와 세계지구환경파괴로 부터 기업에 대한 환경부담금을 높혀 환경오염에 대비한 환경복지 재원으로 예산을 늘리는 등 대안과 미래비전을 정의당이 내어 놓아야 합니다.



 



 이현정 부대표 후보님의 슬로건 녹색전환으로의 전환 입니다. 이제는 기후변화에 대한 변화가 절실한 때입니다. 



 



 사람과 동물 그리고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서 살 수 있는 사회 누구보다 사람과 자연에 대해 따듯함과 미래비젼을 제시할 사람 이현정 부대표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입니다.


참여댓글 (1)
  • 음악사랑

    2019.06.30 23:05:23
    심상정의 선거개혁
    합심하여 총선승리
    양경규를 당대표로
    중앙정치 정당개혁
    우리서로 물심양면
    물심양면 정치개혁
    협동하여 이뤄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