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기 당직선거

  • [박예휘] 대구유세 주요발언 _기득권 정치가 소외시켜온 이들을, 삶을 바꾸는 주역으로 만들겠습니다.



 

박예휘 후보의 190622 영남북부지역 합동유세 주요발언 -
(전체영상 보기: https://youtu.be/Q_iMbEm3fTM?t=755 )



험지를 일구는 사람들은 항상 듣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지금은 안 돼.”
누군가의 인권에 ‘나중에’라는 딱지를 붙이는 사회, 그것을 마치 ‘어쩔 수 없는 일’인양 외면하는 기득권, 세상은 원래 그런 거라는 씁쓸한, 아니 비겁한 위로.
이 모든 것을 향해 분명히 말하고 싶습니다. 세상은 원래 그런 게 아니라고. ‘나중에’라는 안일함, 오만함이 바로 그렇게 만들어 왔던 것이라고.
우리 끊임없이 방법을 고민하고, 시도하고 또 고쳐나가자고.


우리 모두는 어떤 순간, 장면에서 변화를 이야기하는 작은 파도였습니다.
단순히 자유한국당을 이기겠다는 것을 넘어, 변화와 인권을 지금 이 자리에서 실현하겠다는 당원들의 열망이 김성년 의원과 엄정애 의원을 만들었고, 배윤주 후보가 최경환 의원을 상대로 크게 선전한 원동력이었습니다.
이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큰 물결이 되어, 사정없이 몰아칩시다.

 

[기득권 정치가 소외시켜온 이들을 대한민국 정치를 바꾸고, 문화를 바꾸고, 삶을 바꾸는 주역으로 만들겠습니다.]
 

당의 체질을 바꿔 당의 지지율을 바꾸겠습니다. 
당의 정책과 강령이 먼저 당의 조직문화로 구현되어야 합니다. 그때에야 우리는 변화를 말하고 주도할 수 있습니다.
우리 당을 보며 대중은 정치에는 신뢰를, 정의당엔 기대를 보낼 것입니다. 당 밖에서 주변인이던 이들이 당내에서까지 주변으로 밀려나는 일을 끝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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