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5기 당직선거

  • [박예휘] 인천유세 주요발언 _지역의 마이크가 되겠습니다


 

박예휘 후보의 190622 인천지역 합동유세 주요발언 -
(전체영상 보기: https://youtu.be/JinIRxTUXyA )


 

[지역의 싸움이 곧 중앙의 싸움이 되어야 합니다.]
 

큰 지역현안은 지역에서만 해결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인천의 동구 발전소 백지화 운동만 해도 청원 과정이 복잡하여 어르신이 많은 지역 상황상 안건 상정부터 어려웠습니다. SNS를 통해 청원 동참을 호소하는 인천 당원분들을 보며 마음 한켠이 씁쓸했습니다. 
저 역시 경기도당의 당직자로 일하면서 지역 현안들을 다루며 같은 어려움을 많이 겪었습니다. 지역에서는 중앙의 목소리 한 번이 아쉽고 간절합니다. 
“법이 포괄하지 못하는 주민들의 삶과 권리를 보호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다.” 김종호 사무처장님의 말씀을 다시 새깁니다.


 

[지역의 마이크가 되겠습니다.] 

시도당과 지역위가 국회정론관을 자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중앙당 논평, TV토론 및 인터뷰, 기고 등 중앙에서 할 수 있는 모든 방식을 동원해 지역의 스피커역할을 제대로 하겠습니다.
그 많은 지역 현안들을 다 챙기다가 언제 중앙 정치하냐 하실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지역에서 출발한 고민이 중앙의 정치가 되어야 합니다. 
무상급식이 민주노동당의 대표 정책이 된 것은 지역에서부터 출발한 싸움이었다고 선배들로부터 들었습니다. 민주노동당이 내세운 무상급식은 이제는 시대의 상식이 되었습니다. 조선희 의원님이 준비 중이신 ‘스쿨미투’ 조례가 정의당의 무상급식이 될 수 있습니다.


 

[지역에서 출발한 의제, 중앙이 끌어안겠습니다.]

지역의 고민과 괴리된 채 중앙의 정치에만 몰두해선 더 나은 진보를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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