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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기업신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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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9월 성희롱 제보로 인해 부당해고를 당하였다.

21년 동안 근무한 하이마트이다. 201210월 롯데에서 인수하고

3년 남짓 근무할 무렵이다. 그해 420명의 지점장이 정리해고를 당하는 일이 있었다

이동우사장이 하이마트 대표로 재임중이다

20명의 정리해고 된 지점장이 체불임금으로 롯데하이마트를 상대로 고소를 하면서 더 이상 정리해고는 없었다.

억울함에 죽음이 더 가까이 있음을 실감하면서 억울함을 풀지 않고는 눈을 감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하면서 버티고 있다.

 

성희롱으로 제보가 되고 자세한 설명도 없이 인사대기를 받고 7일만에 해고가 되었다. 인사대기 기간동안 인권유린이 있었다.

성희롱의 내용은 회식자리에서 속옷을 잡아당겼다. 또 다른 회식자리에서 다리를 더듬었다. 자켓단추를 채워주면서 손등으로 가슴을 터치했다 등이다

 

17명의 직원이 4개의 원테이블에서 함께 회식을 하는 자리에서 속옷을 잡아당기는 것을 본 직원이 단 한명도 없다.

사측에 제출한 진술서 중에 한 명의 직원이 다른 직원과 같이 보았다고 하는 유일한 진술이 있었지만 법정에서 이 진술은 제출되지 않았다. 이 직원이 최후에 사측에 서지 않았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이 진술서는 거짓 진술이었기 때문이다. 사측에서 강요한 진술인 것이다. 같이 본 다른직원이 사실 못봤다고 진실을 얘기했기 때문이다

 

또한 다리를 더듬었다고 했는데 이것을 목격한 직원이 있다

진술을 여러번 번복을 하면서 최후에 사측에 서서 진술을 했다

그런데 진술서에서 허리를 뒤로 펴듯이 하면서 테이블 밑으로 다리를 더듬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이것이 가장 유일한 증거인 것이다.

하지만 경찰조사나 검찰조사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검증이 없었다는 것이다 또한 변호사에게 현장검증을 요구하는 내용의 글을 제출했지만 무시당했다

허리를 펴듯이 하면서 테이블 밑으로 보면 어디까지 보일까?

반이상 눕지 않고는 맞은 편에 앉은 사람의 다리를 볼 수는 없다.

 

그리고 자켓단추를 채워주면서 가슴을 터치했다고 했는데 자켓단추는 배꼽보다 약간 위에 위치하고 있어서 의도적으로 가슴을 터치하지 않는 이상 힘든 상황이다.

 

부당해고를 당하고 노동청에 부당해고 구제요청을 진행하자

같은해 12월에 사측의 요구에 따라 제보녀가 강제추행으로 고소를 한 것이다.

 

법정에서 증거는 없고 단지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을 증인으로 채택하여 권력과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이다

선임한 변호사조차 소극적이고 나에게 유리한 증인을 요청해도 뒤집을 수 있겠냐 는 식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짜고 치는 고스톱에 말려드는 느낌이다.

 

고소한 당사자는 단 한번도 법정에 나오지 않고 사측의 법무팀에서 직원들을 사주하고 있었다.

 

결국 대기업롯데의 직원사주와 법원의 올바르지 못한 판단과 힘없는 변호사에 의해 억울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올바른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억울함을 호소하는 바입니다

참여댓글 (1)
  • 노동부

    2018.06.07 13:13:03
    안녕하세요

    정의당 비상구 입니다.

    문의하신 내용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합니다.

    070-4712-7904으로 연락을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