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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도자료] 추혜선 의원, 4일 대덕연구단지 방문

 

 

 


 

추혜선 의원, 4일 대덕연구단지 방문

 
  • 개선에 관한 의견 청취 위해 젊은 연구자들과 대화
  •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추진 상황 점검

 

 

국회 본회의 일정 등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기자회견문은 당일 배포할 예정입니다.

 

추혜선 정의당 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 오는 4일 대전을 방문해 과학기술계 연구자들을 만난다.

 

추혜선 의원의 이번 대전 방문은 국정감사 이후 연구기관의 정규직 전환 추진 상황을 점검?독려하고 추진 과정의 어려움을 확인해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젊은 연구자들을 직접 만나 연구기관의 고용구조 및 연구 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추 의원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출연()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이 문재인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정책 기조에 맞게 추진되어야 함을 지적한 바 있다. 특히 상시?지속 업무의 정규직화, 구성원 및 이해당사자들과의 충분한 협의라는 원칙이 잘 지켜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의원의 4일 대전 방문 일정은 오후 230분 기자회견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앞에서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소속 한국원자력연구원 비정규직지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비정규직지부, 기초과학연구원(IBS)지부, 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비정규직지부 등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 공공연구기관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이후 오후 3시부터 기초과학연구원 부설 국가수리과학연구소 2층 세미나실에서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관 출연() IBS 소속 연구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연구환경 개선과 연구기관 고용구조 안정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어서 오후 430분에 ETRI를 방문해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이상훈 원장을 포함한 임원진, 김준규 공공연구노조 위원장, 이상근 ETRI 비정규직지부장 등과 함께 기관의 업무 현황과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고충을 듣는다.

 

추 의원은 이번 방문은 지난 925일 이후 두 달여 만에 이루어지는 것이라며, “연구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연구환경 개선방안을 수립하고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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