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 청년정의당 창당준비위원장 강민진입니다

    사랑하는 청년당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청년정의당 창당준비위원장 강민진입니다.

    정의당이 단순히 현재의 생존에 급급한 정당을 넘어,
    미래를 준비하는 정당이 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책임을 부여받은 자리라는 각오로 임하고 있습니다.

    우리당에는 7천여 분의 청년당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위기와 불평등의 시대,
    우리 스스로의 손으로
    우리의 운명과 미래를 바꾸기 위해 입당하신 분들입니다.

    7천명 청년당원들과 함께,
    그리고 우리당의 소중한 청년의원인 류호정, 장혜영 의원과 함께
    청년정의당을 힘차게 창당하겠습니다.

    정의당의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정의당,
    답답한 여의도 정치를 바꿔놓을 청년정의당,
    청년당원 여러분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청년정치는 수동적으로 ‘발굴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인 ‘발명’의 영역입니다.

    불평등과 기후위기를 극복할 대안은
    가장 긴 미래를 살아가야하는 사람들의 눈높이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정의당은 할 수 있고,
    청년들이 할 수 있음을
    청년정의당을 통해 증명해보이고 싶습니다.

    적극적인 참여와 따뜻한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