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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선거구 당대회 대의원선거 기호1번 김현
- 선거명 : 정의당 동시당직선거 당대회 대의원(6선거구)(거창/합천/함양/산청/창녕/밀양/함안/의령) 선출선거

- 성  명 : 김현(남)



- 현당직 : 대의원

- 약  력
1. (현)정의당 당원
2. (현)노무현재단 후원회원
3. (현)복지사회를 향한 시민의 모임 참길회회원

- 직장 및 사회경력
2018.6.1~현재 경상남도서부권지역노인보호전문기관 관장
1999. 1.1~2018.5 다수의 복지시설 근무 시설장, 중관관리자, 사회복지사
1991.4.~1999.12. 복지사회를 향한 시민의 모임 참길회 회원회장 등 회원활동

- 메인 슬로건 : 노인도 장애인도 차별받지 않는 정의로운 세상

- 보조 슬로건 :

- 출마의 변/대표공약

출마합니다.
경남도당 함안지역 대의원 후보 김현

노인도 장애인도 차별받지 정의로운 세상!

20살이후 장애인시설, 아동육아시설, 노인시설, 한센인 시설, 부랑인 시설, 정신병원 등 봉사활동을 하면서 차별받은 계층의 사람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전공을 바꿔 사회복지사로 삶을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들의 삶이 개선되는데 이바지를 해야겠다. 현장에서 차별받는 소외계층을 대변하는 사람으로 역할을 해야겠다. 그런 생각이었습니다. 취기어리고, 순진한 생각이었습니다.

현실은 그러지 못했습니다. 사회복지사로 민간기관에 소속되어 근무하는 동안, 취약계층이라 불리는 노인, 장애인 등을 대변하기에는 현실이 녹록치 않았습니다.  말단 직원일때는 시설장의 의지와 달리 할 수 없고, 달리하면, 퇴사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시설장이 되었을 때는 지자체와의 관계로 인해 적극적으로 대변자 역할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들은 예산권을 쥐고 있고, 위탁을 결정할 권한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인사권을 가지고 있는 법인 또한 무서운 존재로 그들과 뜻을 달리할 수 없었습니다.

정의당과 함께라면, 그들이 말하지 못하는 이야기를 대신해서 해 줄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장애인의 이동권, 근로권, 교육권 확보의 문제,  노인의 빈곤문제, 요양보험, 기초연금, 일자리 등에 대한 이야기를 정의당은  대신해 줄거라 생각했습니다.

정의당과 함께, 장애인도 노인도 차별받지 않는 세상을 위한 작을 스피커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공약
1. 함안지역 지역위원회 창당
(의견이나 문의사항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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