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 진가를 발휘하는군요.
노란 옷에 노란 모자 그리고 노란 우산 ㅎㅎㅎㅎ
마지막 아이템은 노란 장갑^^
5월 5일(금) 어린이 날 행사가 열리는 진주교대 앞에는 다른 후보들 선거운동원들이 쫙~ 깔렸습니다.
그러나 노랭이 컨셉의 정의당 선거운동원들이 압도합니다.
다른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정의당 선거운동복 예쁘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시네요 ㅋㅋㅋㅋ
지난 김해 보궐선거에서 배주임 후보 선본이 사용했던 5번이 적힌 노란 장갑은
손 흔들며 인사할 때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방도 노란색 계열이라서 깔맞춤 했다는 얘기까지 들었어요.
진주교대 앞에서 노란 장갑으로 손 흔들며 인사하니
주변 다른 후보 선거운동원들이 유급 선거운동원으로 보이지 않는지
자봉이냐고 물어보시길래 정의당 당원이라고 얘기했어요.
정의당 선거운동원들은 수적으로는 열세지만 모두 일당백 당원들입니다 ㅎㅎ
경남도당 진주시위원회는 진주교대 정문 앞, 고려병원 사거리, 금산 입구,
혁신지구 롯데마트 사거리, MBC 방송국 삼거리 등에서 선거운동을 하였습니다.
진주교대 정문 앞에서 선거운동을 마치고 점심으로 콩나물 해장국을 먹었는데,
식당 사장님이 서비스로 과일까지 주시네요.
식당 사장님이 서승덕 진주시위원회 위원장님 고등학교 선배라고 합니다.
점심을 먹고 고려병원 사거리에서 선거운동을 이어갔습니다.
점심 먹고 바로 선거운동을 해서 그런지 모두 피곤해 보였습니다.
그래서 잠시 커피숍에 들어가서 커피 한 잔 하면서 쉬었어요.
금산 입구로 이동했는데, 여기는 반응이 정말 좋았습니다.
"수고하십니다. 고생하십니다."라고 먼저 말을 건네며 지나가는 시민도 있었습니다.
손을 흔들며 화답해주는 운전자들이 많아서 즐거운 마음으로 선거운동했습니다.
분위기가 좋다는 것을 직접 느끼고 있습니다.
롯데마트 앞 사거리, MBC 방송국 삼거리에서 선거운동을 마치고 치맥으로 뒷풀이를 하였습니다.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픈데, 시원한 맥주를 마시니 좀 풀리네요 ㅎㅎ
사전투표 참관을 마치고 오신 김상학 경남도당 부위원장님이 뒷풀이를 계산하셨습니다.
이제 며칠 안남았습니다.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