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밀양 단장면 농활 가는 길, 표충사로 가는 길이기도 하기에 단풍놀이와 등산을 겸한 차량들이 쉴세 없이 지나간다. 그 덕에 자판을 벌여 동네 사람들이 먹고 산다.
2. 오늘 농활 온 학생들.
3. 현대식 외양간에는 소들이 음매~ 재들이 싸는 똥오줌은 논밭에 거름으로 쓰인단다.
4. 소똥만 거름이더냐 사람 똥도... 밭일하며 볼 일 보는 간이 화장실이다. 근데 냄새가 하나도 안 난다. 유튭에서 보던 사람똥 거름 만드는 방법으로 톱밥이나 딩겨를 뿌린다더니 여기는 딩겨만 뿌리더라. 재를 넣어도 냄새가 안 난단다.
5. 똥 쌀 때마다 눈 똥 위에 뿌리는 깅겨 통.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