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203 | 이정미 대변인, 고위층 성 접대 커넥션 경찰 수사 관련 대변인실 2013.03.20 2375    0 |
대변인실 |
2013.03.20 |
| 202 | 이정미 대변인, 남재준, 황철주, 한만수 내정자 인사 사태 관련 대변인실 2013.03.19 2445    1 |
대변인실 |
2013.03.19 |
| 201 | 이지안 부대변인, 사실로 드러난 국정원의 정치개입, 국기문란사태 발본색원해야 대변인실 2013.03.18 2339    1 |
대변인실 |
2013.03.18 |
| 200 | 이정미 대변인, 새 교황 선출 관련 대변인실 2013.03.14 2485    1 |
대변인실 |
2013.03.14 |
| 199 | 이지안 부대변인, 박대통령은 김병관 국방장관 임명 시도 철회해야 대변인실 2013.03.12 2356    0 |
대변인실 |
2013.03.12 |
| 198 | 이정미 대변인, 안철수 전 교수 노원병 출마 기자회견 관련 대변인실 2013.03.11 2582    1 |
대변인실 |
2013.03.11 |
| 197 | 이지안 부대변인, 장군들의 안보위기 속 골프라운딩, 청와대가 발본색원해야 대변인실 2013.03.11 2504    1 |
대변인실 |
2013.03.11 |
| 196 | 이지안 부대변인, 쌍용자동차 분향소 행정대집행 시도를 규탄한다 대변인실 2013.03.08 2656    0 |
대변인실 |
2013.03.08 |
| 195 | 이정미 대변인, 영훈국제중학교에 대한 즉각적인 검찰수사를 촉구한다 대변인실 2013.03.08 2672    0 |
대변인실 |
2013.03.08 |
| 194 | 이정미 대변인, 제105주년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대변인실 2013.03.08 2448    0 |
대변인실 |
2013.03.08 |
| 193 | 이지안 부대변인, 5.16 즉답회피 장관후보자들의 역사인식 부끄럽다 대변인실 2013.03.07 2597    1 |
대변인실 |
2013.03.07 |
| 192 | 이정미 대변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의 정전협정 백지화 등 시사 관련 대변인실 2013.03.06 3000    1 |
대변인실 |
2013.03.06 |
| 191 | 이정미 대변인, 베네수엘라 우고 차베스 대통령 사망 관련 대변인실 2013.03.06 3141    1 |
대변인실 |
2013.03.06 |
| 190 | 이지안 부대변인,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고발, 철저한 수사, 처벌로 역사적전례 남겨야 대변인실 2013.03.05 2697    1 |
대변인실 |
2013.03.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