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245 | 이정미 대변인, 개성공단 최종 7인 귀환협상 타결 관련 대변인실 2013.05.03 2403    1 |
대변인실 |
2013.05.03 |
| 244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정치관계법 개정안을 우려한다 - 결선투표제 도입이 답이다 대변인실 2013.05.03 2557    0 |
대변인실 |
2013.05.03 |
| 243 |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의 조직적이고 직접적인 불법대선개입을 검찰은 제대로 밝혀야 대변인실 2013.05.03 2350    0 |
대변인실 |
2013.05.03 |
| 242 | 이지안 부대변인, 말로만 안전외친 삼성의 불산재발, 유해법 조속히 통과돼야 대변인실 2013.05.03 2256    0 |
대변인실 |
2013.05.03 |
| 241 | 박원석 원내대변인 “청년유니온 전국단위 노조 인정 환영한다” 원내공보국 2013.05.01 2313    0 |
원내공보국 |
2013.05.01 |
| 240 | 이정미 대변인, 제123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대변인실 2013.05.01 2405    0 |
대변인실 |
2013.05.01 |
| 239 | 이정미 대변인, 경찰의 철도노조 간부 압수수색 실시 관련 대변인실 2013.04.30 2493    1 |
대변인실 |
2013.04.30 |
| 238 | 이정미 대변인, 국정원 민간인 동원 부정선거 획책관련 대변인실 2013.04.30 2418    0 |
대변인실 |
2013.04.30 |
| 237 | 이정미 대변인, 심상정 의원 대표발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구제’ 결의안 본회의 통과 관련 대변인실 2013.04.29 2420    1 |
대변인실 |
2013.04.29 |
| 236 | 박원석 원내대변인 “원세훈 전 국정원장 검찰소환 , ‘윗선’ 조사에 성역 없어야” 원내공보국 2013.04.29 2821    0 |
원내공보국 |
2013.04.29 |
| 235 | 이정미 대변인, 통일부의 개성공단 인원 철수 조치 관련 [1] 대변인실 2013.04.26 3397    1 |
대변인실 |
2013.04.26 |
| 234 | 박원석 원내대변인 “경제민주화 저지 실력과시 나선 경제5단체, 국민 뜻 존중해야” 원내공보국 2013.04.26 2288    0 |
원내공보국 |
2013.04.26 |
| 233 | 박원석 원내대변인 “개성공단 실무회담 제의, 대북 압박 지양하고 대화 성사돼야” 원내공보국 2013.04.25 2417    1 |
원내공보국 |
2013.04.25 |
| 232 | 이정미 대변인, 日 아베 총리의 과거사 부정 발언 관련 대변인실 2013.04.24 2428    1 |
대변인실 |
2013.0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