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357 |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국방부 망동과 국조 시간끌기는 청와대와 짜고치는 고스톱 대변인실 2013.07.12 2236    0 |
대변인실 |
2013.07.12 |
| 356 | 이지안 부대변인, 일제강제징용피해자 첫 배상판결, 일본이 이행할 수 있도록 외교부가 나서야 대변인실 2013.07.11 2206    0 |
대변인실 |
2013.07.11 |
| 355 | 이지안 부대변인, 4대강사기극 예산날치기 새누리당과 뒷북감사 감사원도 책임져야 대변인실 2013.07.11 2169    0 |
대변인실 |
2013.07.11 |
| 354 |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과 청와대 짬짜미하나, 아니라면 남재준 즉각 파면해야 대변인실 2013.07.11 2181    0 |
대변인실 |
2013.07.11 |
| 353 | 김제남 원내대변인 “정신 나간 국정원, 입 다물라” 원내공보국 2013.07.10 2075    0 |
원내공보국 |
2013.07.10 |
| 352 | 이지안 부대변인, 국조거부 홍막장, 끝까지 무책임하고 뻔뻔하다 대변인실 2013.07.09 2273    0 |
대변인실 |
2013.07.09 |
| 351 | 이지안 부대변인, 개성공단 재가동 합의를 환영한다 대변인실 2013.07.07 2209    0 |
대변인실 |
2013.07.07 |
| 350 | 이지안 부대변인, 정무수석 한달째 공백은 대통령 인재풀 빈약함 방증 대변인실 2013.07.05 2062    0 |
대변인실 |
2013.07.05 |
| 349 | 여성위 준비모임, 서산 여대생 성폭행 사건 재심 판결 관련 대변인실 2013.07.05 2283    0 |
대변인실 |
2013.07.05 |
| 348 | 이지안 부대변인, 개성공단 실무회담 정부 입장 발표 관련 대변인실 2013.07.04 2166    0 |
대변인실 |
2013.07.04 |
| 347 | 중소상공인자영업자위원회, 가맹사업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환영한다 대변인실 2013.07.04 2450    0 |
대변인실 |
2013.07.04 |
| 346 | 이정미 대변인, '긴급조치 위반' 고 김대중 전 대통령 등 무죄판결 관련 대변인실 2013.07.03 2071    0 |
대변인실 |
2013.07.03 |
| 345 | 이정미 대변인, 국정원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발췌 악의적 왜곡 관련 대변인실 2013.07.03 2074    0 |
대변인실 |
2013.07.03 |
| 344 | 진보정의당 정치쇄신특위, “돈봉투 전당대회 없애랬더니 합법화하나” 대변인실 2013.07.02 2500    0 |
대변인실 |
2013.07.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