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385 | 이지안 부대변인, 국조특위 정상화 다행이나 김무성 권영세 증인채택해야 대변인실 2013.08.07 1855    0 |
대변인실 |
2013.08.07 |
| 384 | 박원석 위원장, 박근혜 대통령 사초증발 발언 관련 대변인실 2013.08.06 1796    0 |
대변인실 |
2013.08.06 |
| 383 | 박원석 위원장, 남재준 원장 국정원 기관보고 관련 대변인실 2013.08.06 1974    0 |
대변인실 |
2013.08.06 |
| 382 | 이지안 부대변인, 국정원 대선불법개입은 침묵하면서 NLL정쟁 부추기는 대통령 대변인실 2013.08.06 1732    0 |
대변인실 |
2013.08.06 |
| 381 | 이지안 부대변인, MB정권게이트로 비화된 원전비리, 국정조사해야 대변인실 2013.08.06 1847    0 |
대변인실 |
2013.08.06 |
| 380 | 이정미 대변인, 김기춘 신임 청와대 비서실장 임명 관련 대변인실 2013.08.05 1959    0 |
대변인실 |
2013.08.05 |
| 379 | 김제남 원내대변인 “청와대 인사발표, 시기.내용 모두 국정원 사건 해결 열망에 대한 박 대통령의 정면도.. 원내공보국 2013.08.05 1722    0 |
원내공보국 |
2013.08.05 |
| 378 | 이지안 부대변인, 박근혜정부는 공무원노조설립을 허하라 대변인실 2013.08.02 1930    0 |
대변인실 |
2013.08.02 |
| 377 | 이지안 부대변인, 새누리당 '대선불복' 억지생떼 중단하고 국조특위 정상화 결단하라 대변인실 2013.08.02 1731    0 |
대변인실 |
2013.08.02 |
| 376 | 이정미 대변인, 한국일보 정상화 시작 관련 대변인실 2013.08.02 2216    0 |
대변인실 |
2013.08.02 |
| 375 | 이정미 대변인, 국정원 국정조사 누더기 만든 새누리당, 성난 민심 거리로 내몰 것 대변인실 2013.08.01 2054    0 |
대변인실 |
2013.08.01 |
| 374 | 이지안 부대변인, 일본은 자국의 '민도'부터 성찰하라 대변인실 2013.08.01 2127    0 |
대변인실 |
2013.08.01 |
| 373 | 이정미 대변인, 전남 광양 공장 폭발사고 관련 대변인실 2013.08.01 2319    0 |
대변인실 |
2013.08.01 |
| 372 | 김제남 원내대변인 “권영국 변호사 구속 절대 안 될 말, 합법적 대한문 집회 방해한 경찰에 책임 물어야” 원내공보국 2013.07.28 2139    0 |
원내공보국 |
2013.07.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