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수
389 화마가 삼킨 소방관 영웅, 정의당은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청년정의당 2023.03.07     531     0

청년정의당 2023.03.07 531
388 50억 특검, 국힘과 민주당에 맡길 수는 없지 않습니까? [이재랑 대..

청년정의당 2023.03.06     621     0

청년정의당 2023.03.06 621
387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제 34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청년정의당 2023.03.06     514     0

청년정의당 2023.03.06 514
386 땅 투기 의혹 후보를 당 대표로 뽑겠다니, 그 당도 참 안 됐습니다 ..

청년정의당 2023.03.03     539     0

청년정의당 2023.03.03 539
385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제 33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청년정의당 2023.03.02     664     0

청년정의당 2023.03.02 664
384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제 32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청년정의당 2023.02.27     641     0

청년정의당 2023.02.27 641
383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제31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청년정의당 2023.02.23     594     0

청년정의당 2023.02.23 594
382 노조 향한 거짓말·날조·무지, 머리는 한없이 투명한데 정치적으로..

청년정의당 2023.02.22     520     0

청년정의당 2023.02.22 520
381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제 30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청년정의당 2023.02.20     547     0

청년정의당 2023.02.20 547
380 ‘노란봉투법’ 환노위 소위 통과, 노동자 쥐어짜는 사회를 바꾸기 위..

청년정의당 2023.02.16     559     0

청년정의당 2023.02.16 559
379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제 29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청년정의당 2023.02.16     625     0

청년정의당 2023.02.16 625
378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제 28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청년정의당 2023.02.13     850     0

청년정의당 2023.02.13 850
377 김창인 청년정의당 대표, 제 27차 상무집행위원회 모두발언

청년정의당 2023.02.09     615     0

청년정의당 2023.02.09 615
376 대가성으로 볼 수 없다는 곽상도 아들 50억 원, 역사에 길이 남을 ‘..  [1]

청년정의당 2023.02.08     586     0

청년정의당 2023.02.08 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