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가 국민의힘 2중대 정의당..
    내참.. 살다살다 윤석열같은 사람이 대통령되는 세상. 그런 대한민국에 살게 될줄은 몰랐습니다. 이제 조국가족을 희생삼아 조금 꽃피울 준비를 하던 검찰 개혁은 원점으로 돌아가고, 안그래도 집값상승, 코로나로 팍팍한 서민생활을 신자유주의의 매서운 칼날이 휩쓸..
    naraguyo   2022.03.10    875   7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7명 (7%)
  • 너무 힘드네요
    심상정님은 2030여성들이 당신에게 미안하다며 이재명을  선택하겠다고 했을때 그들이 무엇을 원하고 말하려는지 한번쯤은 생각해봐야 했습니다 자신과 가족 측근들의 죄를 덮기 위해 검찰공화국을 천명하며  25만표도 안되는 차이로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당선..
    열정맘   2022.03.10    640   7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7명 (7%)
  • 너희들의 나라가 아니야
    이땅은 한줌 정의당의 땅이 아니야 왜 소수의 너희의 꿈을 위해 대다수를 희생시키는거니?  
    스토미   2022.03.10    497   4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4명 (4%)
  • 작은것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가?
    작은것은 그 자체로 아름다운것인가? 작기때문에 아름다운것인가? 결과와 관계없이 아름다운것인가? 다수가 고통스러워도 홀로 유유히 아름다운것인가?  
    스토미   2022.03.10    474   3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3명 (3%)
  • 심상정의 취미는 대선 출마해..
    심상정의 취미는 대선 출마해서 완주하기 ㅋㅋ 심상정은 진보진영이니 민주진영이니 관심 없고 노동이니 여성이니 관심 없고 오로지 지 유명세 높여야 돼 그래야 지 꿀 지역구 경기 고양 갑에서 국회의원 해먹거든 생각해봐 정의당 몇십년 째 대선 후보 심상정이야 ..
    박봄   2022.03.10    520   4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4명 (4%)
  • 과연 국힘의 나라에서 정의당..
    아직도 이 단순한 질문에 답을 못찾고 있는듯한 너희들의 모습을 보면 한심할뿐이다 국힘의 나라에서 정의당의 포지션은 빨갱이, 극좌 그 이상이 될수가 없단걸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다니..
    스토미   2022.03.10    523   3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3명 (3%)
  • 왜 민주당만은 안되는가?
    보수 안철수와는 손잡아도 민주당과는 안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정의당은 진보의 길을 가기 원하는걸까 아니면 세력을 키우길 원하는걸까 진보의 나라를 원하는걸까 아니면 정의당의 나라를 원하는걸까
    스토미   2022.03.10    503   2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2명 (2%)
  • 정의당 없는 나라에서 살고싶다
    내 마음의 평화를 위해서다 정의당이 있는 이곳은 너무도 고통스럽다 그래.. 원래 이를수 없는 곳이야. 가질수 없는 것이야라고 생각할수 있다면 차라리 편안할것 같다 그런데 너무도 분명하게 보이는 진실에.. 내마음에 주체하기 힘든 증오가 솟는다  
    스토미   2022.03.10    490   3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3명 (3%)
  • 정의당이 잘 되길 바라는 마음..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30대 청년입니다. 선거결과 때문에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어 공무원 선발 티오가 줄어들면 어쩌나 하는 걱정 때문에요 정의당에 드릴 말씀을 드리고 공부에 전념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르츠사하리   2022.03.10    835   13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13명 (13%)
  • 심상정의 정치는 오늘로서 끝..  
    정의당의 비례 의석! 오직 정의당의 힘으로 얻은것이라 생각하셨나요? 큰 착각을 하셨네요. 2008년 대선 첫번째 권리를 행사하던 때부터 어제까지 비례는 무조건 정의당을 선택하였습니다. 저와같은 생각을 가진 민주세력이 많다는 것 알고계실 것입니다. 오늘부로..
    버캄   2022.03.10    702   10
    의견 전달 목표 100명
    현재 10명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