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의원 30명을 더 뽑아, 77명(?)의 비례대표의웓들과 지금보다는 훨씬 더 제대로 민의가 반영된 선거제도로 국회에 진출한 소수정당의원들이 불합리한 예산과 거대정당 지역구의원들의 자기지역예산 챙기기, 쪽지예산을 견제해서 2020년 예산의 0.01%만이라도 절감할 수 ..
hooverphonic의 'mad about you(Live at Koningin Elisabethzaal)'도 좋지만
각설이가 부르는 '금잔디'의 '오라버니'에 더 감동을 받아..
에릭크랩톤의 'I shot the sheriff'나 'OLD LOVE'도 좋지만 나는 어느 이름모를 행사장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