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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세영 청주시장후보, 홍청숙 청주시의회자선거구후보, 정민희 강남구의회비례대표후보 출마 관련 기사

[충북일보]
정의당서 부부·딸 동반 출마 화제

청주시장 예비후보 정세영

부인·자녀 함께 정계 출마

 

아빠, 엄마, 딸이 6·13 지방선거에 나란히 출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정치인 가족 탄생을 앞둔 이들은 정의당 정세영(53) 청주시장 선거 예비후보 가족이다.

정 예비후보의 부인인 홍청숙(52)씨는 이번 선거에서 청주시의회 자 선거구에 출마했고 첫째 딸인 민희(29)씨는 서울 강남구의회 비례대표로 출마했다.

정의당 충북도당은 "청주도시산업선교회를 이끌며 도시빈민, 노동자들과 함께 싸웠던 고() 정진동 목사님의 아들로 민주화 투쟁을 거쳐 진보정당에 투신했던 정세영 후보와 민주화운동을 함께 했던 홍청숙 후보 모두 민주노동당을 거쳐 현재의 정의당에 이르렀다"고 소개했다.

서울 강남구에 살고 있는 민희씨는 스포츠댄스 국가대표 상비군을 역임했으나 비정규직 강사로 일하면서 불합리한 사회현실에 문제의식을 지니고 정의당의 당원이 됐다.

도당은 "아빠와 엄마, 딸이 모두 지방선거에 출마한 것은 역대 처음일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중부매일 송휘헌 기자]

정세영 정의당 도당위원장 온가족이 출마 '화제'정 위원장은 청주시장·부인은 시의원

딸은 서울 강남구의원 비례대표 도전

아버지께 누 끼치지 않도록 최선"

<왼쪽부터 홍청숙씨, 정세영씨, 정민희씨 / 사진 정의당충북도당 제공>

6·13지방선거에 정세영(54) 정의당충북도당위원장과 부인, 딸 등 일가족 3명이 함께 도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정의당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청주시장, 부인 홍청숙(52)씨는 청주시의원, 딸 정민희(29)씨는 서울 강남구의원 비례대표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정민희씨는 자신의 SNS"부모님의 비해 저는 경험이 없는 초보 정치인이지만 조금씩 따라가려 한다""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당선돼서 만나요"라고 출마소감을 글로 올렸다.

또 정씨는 "30년 만에 처음 가족사진을 찍으며 행복하기도 짠하기도 어색했다"면서도 "지금처럼 어깨 펴고 당당하게 앞으로 나가자"라고 포부를 밝혔다.

스포츠댄스 국가대표 상비군을 역임한 정씨는 비정규직 강사로 일하면서 불합리한 사회현실에 문제의식을 갖게 돼 정의당 당원이 됐으며 심상정 의원 팬카페 회장을 맡을 정도로 당 활동에 적극적이었다는 게 정위원장의 설명이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06년 지방선거에도 함께 출마한 경험이 있었지만 둘다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딸의 정치입문에 대해 정 위원장은 "결코 쉬운 길은 아니지만 딸의 결정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 위원장은 "딸 같은 경우에는 작년 초반까지도 정치에 크게 관심이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으나 사회생활과 청년정치학교 등에 활동을 하면서 생각이 많이 바뀐 것을 느꼈다"라며 "비정규직 댄스스포츠강사로 일하면서 체육계비리 등이 터지고 사방팔방으로 문제를 찾다가 정치부터 바뀌어야 한다는 말을 듣고 흔쾌히 수락을 했다"고 말했다.

정 위원장은 이번 출마와 관련해 "온가족이 아버지인 故정진동 목사에 대해 조금이라도 누를 끼치지 않겠다는 다짐을 했다"는 사연을 밝히기도 했다.

정 위원장은 "아버지는 민주화운동, 노동자·서민 운동 등에 한편생을 바쳤다"고 소개하면서 "저 뿐만 아니라 며느리, 손녀가 아버지의 뜻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며 선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충청타임즈]

일가족 출마합니다

정의당 청주시장 예비후보 정세영씨… 부인·딸도 도전

 

아버지와 어머니, 딸 등 일가족 3명이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 출마해 관심을 끌고 있다.

정세영(54) 정의당 충북도당위원장의 가족이 그 주인공이다.

17일 정의당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청주시장, 정 위원장의 부인 홍청숙(52)씨는 청주시의원, 딸 민희(29)씨는 서울 강남구의원(비례) 선거에 각각 도전장을 던졌다.

청주 시민사회단체에서 잔뼈가 굵은 정 위원장과 아내 홍씨는 민주노동당부터 지금의 정의당까지 정치활동을 해왔다.

대학에서 댄스스포츠를 전공하고 국가대표 상비군을 지낸 민희씨도 비정규직 강사로 일하며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불합리한 차별을 뼈저리게 느꼈다고 한다. 또 체육계에서 불거진 각종 비리를 보면서 정치만이 이런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 지난해 정의당 청년정치학교를 통해 정치에 첫발을 내딛게 됐다.

정 위원장은 결코 쉬운 길은 아니겠지만, 정의당과 진보정치를 위해 우리 가족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충청일보]

정의당 정세영 위원장 가족 모두 출마 '화제'

정 위원장은 청주시장 도전

부인·딸은 市·강남구 의원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정세영 정의당 충북도당위원장 가족. 왼쪽부터 부인 홍청숙씨, 정 위원장, 딸 민희씨.

 

정세영 정의당 충북도당위원장(54) 일가족이 6·13 지방선거에 출마해 눈길을 끌고 있다.

17일 정의당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청주시장, 정 위원장의 부인 홍청숙씨(52)는 청주시의원, 딸 민희씨(29)는 서울 강남구의원(비례) 선거에 각각 도전장을 냈다.

청주 시민사회단체에서 활동해 온 정 위원장과 아내 홍씨는 민주노동당부터 지금의 정의당까지 정치활동을 해왔다.

대학에서 댄스스포츠를 전공한 딸 민희씨는 비정규직 강사로 일하며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불합리한 차별을 뼈저리게 느껴 정치에 입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정의당이 지역 관계와 의회에 진출할 좋은 기회"라며 "당선이 쉽지만은 않겠지만 정의당과 진보정치를 위해 우리 가족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MBN]

"가족 모두가 출마해요"50대 부부·29세 딸 지방선거 도전

정의당 정세영씨 청주시장, 부인 청주시의원, 딸 강남구의원 출마


정세영 정의당 충복도당위원장 가족 /사진=연합뉴스

 

아버지와 어머니, 딸 등 일가족 3명이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 출마합니다.

정세영(54) 정의당 충북도당위원장의 가족이 그 주인공입니다.

17일 정의당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청주시장, 정 위원장의 부인 홍청숙(52)씨는 청주시의원, 딸 민희(29)씨는 서울 강남구의원(비례) 선거에 각각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청주 시민사회단체에서 잔뼈가 굵은 정 위원장과 아내 홍씨는 민주노동당부터 지금의 정의당까지 정치활동을 해왔습니다.

비록 부부가 낙선의 쓴맛을 봤지만, 선거 출마 경험도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그런 정씨 부부에게도 딸 민희씨의 정치 입문은 의외였습니다.

대학에서 댄스스포츠를 전공한 민희씨는 비정규직 강사로 일하며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불합리한 차별을 뼈저리게 느꼈다고 합니다.

또 체육계에서 불거진 각종 비리를 보면서 정치만이 이런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 지난해 정의당 청년정치학교를 통해 정치에 첫발을 내딛게 됐습니다.

정 위원장은 "심상정 의원의 팬카페 회장을 맡을 정도로 적극적이었던 딸이 진보정당의 불모지인 강남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로 많은 고민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부모로서 그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정의당이 지역 관계와 의회에 진출할 좋은 기회"라며 "결코 쉬운 길은 아니겠지만, 정의당과 진보정치를 위해 우리 가족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민희씨는 자신의 SNS을 통해 "부모님과 비교하면 초보 정치인이지만, 조금씩 따라가려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당선돼 아빠는 청주시장, 엄마는 청주시의원, ()은 서울 강남구의원으로 꼭 그렇게 만나자"고 당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대전일보]

정의당 정세영씨 일가족 3명 지방선거 도전 '화제'

 

정세영·홍청숙·정민희 씨

청주의 한 일가족 3명이 6·13 지방선거에 나란히 출마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이번 선거에서 청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세영(54) 정의당 충북도당위원장의 가족이다.

17일 정의당 충북도당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청주시장, 정 위원장의 부인 홍청숙(52) 씨는 청주시의원, 딸 민희(29)씨는 서울 강남구의원(비례) 선거에 각각 도전장을 던졌다.

정 위원장과 아내 홍씨는 민주노동당부터 지금의 정의당까지 정치활동을 해왔다.

비록 낙선의 쓴맛을 봤지만, 이들 부부는 선거 출마 경험이 처음은 아니다.

하지만 딸 민희씨의 정치 입문은 이들 부부에게도 의외였다.

대학에서 댄스스포츠를 전공한 민희씨는 비정규직 강사로 일하며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불합리한 차별을 뼈저리게 느끼면서 정치만이 이런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 지난해 정의당 청년정치학교를 통해 정치에 첫발을 내딛게 됐다.

정 위원장은 "심상정 의원의 팬카페 회장을 맡을 정도로 적극적이었던 딸이 진보정당의 불모지인 강남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로 많은 고민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부모로서 그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정의당이 지역 관계와 의회에 진출할 좋은 기회"라며 "결코 쉬운 길은 아니겠지만, 정의당과 진보정치를 위해 우리 가족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김진로 기자

 


[연합뉴스]

"온가족이 출마합니다"50대 부부·29세 딸 지방선거 도전

정의당 정세영씨 청주시장, 부인 청주시의원, 딸 강남구의원 출마

 

(청주=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아버지와 어머니, 딸 등 일가족 3명이 다가오는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다.

정세영(54) 정의당 충북도당위원장의 가족이 그 주인공이다.

17일 정의당에 따르면 정 위원장은 청주시장, 정 위원장의 부인 홍청숙(52)씨는 청주시의원, 딸 민희(29)씨는 서울 강남구의원(비례) 선거에 각각 도전장을 던졌다.

청주 시민사회단체에서 잔뼈가 굵은 정 위원장과 아내 홍씨는 민주노동당부터 지금의 정의당까지 정치활동을 해왔다.

비록 부부가 낙선의 쓴맛을 봤지만, 선거 출마 경험도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런 정씨 부부에게도 딸 민희씨의 정치 입문은 의외였다.

대학에서 댄스스포츠를 전공한 민희씨는 비정규직 강사로 일하며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불합리한 차별을 뼈저리게 느꼈다고 한다.

또 체육계에서 불거진 각종 비리를 보면서 정치만이 이런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 지난해 정의당 청년정치학교를 통해 정치에 첫발을 내딛게 됐다.

정 위원장은 "심상정 의원의 팬카페 회장을 맡을 정도로 적극적이었던 딸이 진보정당의 불모지인 강남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포부로 많은 고민 끝에 출마를 결심했다""부모로서 그 결정을 존중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정의당이 지역 관계와 의회에 진출할 좋은 기회"라며 "결코 쉬운 길은 아니겠지만, 정의당과 진보정치를 위해 우리 가족이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민희씨는 자신의 SNS을 통해 "부모님과 비교하면 초보 정치인이지만, 조금씩 따라가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당선돼 아빠는 청주시장, 엄마는 청주시의원, ()은 서울 강남구의원으로 꼭 그렇게 만나자"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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