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정의당, 클린선거지원센터로 네거티브에 적극 대응 나서
[보도자료] 정의당, 클린선거지원센터로 네거티브에 적극 대응 나서
 
최근 정의당 심상정 후보의 지지율이 급등하면서 온라인에서 무분별한 네거티브 공세가 범람하고 있다. 이에 심상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혁재 당 사무총장을 센터장으로 하는 클린선거지원센터를 꾸리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이번 대선이 정책대결로 이뤄져야한다는 것이 정의당의 기본 방침이다. 그렇기에 무분별한 네거티브 공세는 정당한 대결을 망치고 국민들의 판단을 흐린다는 점에서 지양되어야 한다는 판단이다.
 
이혁재 센터장은 “정책선거와 표현의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면서도 “공정선거를 뒤흔드는 탈법행위의 경우 정의당은 단호하고 철저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과 모바일 메신저 등에서 심상정 후보에 대한 문제성 게시글이 발견될 경우 justicev19@gmail.com로 신고하면 된다.
 
2017년 4월 29일
정의당 선대위 대변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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