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공인노무사 125명, 정의당 심상정 후보 지지선언
[보도자료] 공인노무사 125명,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꿈꾸며 우리의 삶을 바꿀 대통령으로 정의당 심상정 후보 지지선언

- 정의당 선대위 양성윤 노동선대본부장,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만드는 힘, 그것은 바로 세상의 주인인 노동자, 서민들의 심상정 지지가 있다면 생각보다 앞당겨 질 것”
- 정의당 대선 심상정 후보 공인노무사 지지선언 모임, “이번 대통령은 늘 사회적 약자와 노동자를 대변하며, 기득권을 향해서는 거침없이 개혁을 외쳐온 심상정 후보가 유일한 적임자”


27일(목) 오전 11시, 서울 구로 수출의 다리 앞에서 노동이 당당한 나라, 노동이 있는 민주주의는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고민하는 공인노무사들의 심상정 후보 지지선언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구로공단은 심상정 후보가 미싱사를 시작한 곳이자 한국 산업화와 노동운동의 중심지이다.
 
이날 지지선언 기자회견 자리에는 정의당 선대위 양성윤 노동선대본부장과 공인노무사 125명 지지선언 명단에 이름을 올린 곽기영, 김가람, 김정두, 김승현, 이민영, 이영만, 이기중, 이훈, 주민숙, 최강연, 최미숙, 최미진 공인노무사 등 12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의당 선대위 양성윤 노동선대본부장은 인사말에서 “국민의 노동조합 정의당 심상정 후보를 지지 선언해 주신 125명 공인노무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만드는 힘, 그것은 바로 세상의 주인인 노동자, 서민들의 심상정 지지가 있다면 생각보다 앞당겨 질 것이다. 촛불과 광장 시민들의 요구를 받들어 “이게 나라다”를 만드는 대개혁에 정의당 심상정 후보와 함께해 주시길 호소 드린다.”고 밝힐 예정이다.
 
정의당 대선 심상정 후보 공인노무사 지지선언 모임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지난 1600만의 촛불의 진정한 의미를 실현하고 성실하게 땀 흘려 일하는 국민이 대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공인노무사는 노동 및 노사관계 전문가로서 미래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데에 그 기준을 제시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라며
 
“첫째, 그동안 성장제일주의로 인해 너무나 많은 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이번 대통령은 이러한 노동자와 서민의 마음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눈물을 닦아 줄 수 있는 대통령이어야 한다. 둘째, 노동정책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도자이어야 한다. 강력한 노동친화 정책으로 미래의 노동이 소외되지 않고 기회와 혜택이 공정하게 분배되도록 하는 대통령이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개혁에 가장 적극적인 지도자이어야 한다. 촛불 혁명을 완수하고 민심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를 아픔을 이해하고, 노동 정책을 최우선으로 하며, 확실한 의지와 능력으로 개혁을 완수할 수 있는 지도자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며 “이에 우리 공인노무사는 늘 사회적 약자와 노동자를 대변하며, 기득권을 향해서는 거침없이 개혁을 외쳐온 심상정 후보가 유일한 적임자라고 판단한다.”고 지지를 선언할 예정이다.
 
정의당은 심상정 후보를 지지하는 공인노무사들과 함께 땀 흘려 일하는 사람들이 대접받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17년 4월 27일
정의당 노동선본 (선대본부장 양성윤) 



[붙임] 정의당 대선 심상정 후보 공인노무사 지지선언문

우리 공인노무사 125명은 노동이 당당한 나라를 꿈꾸며 우리의 삶을 바꿔줄 유일한 대통령 심상정 후보를 지지한다.
 
우리나라는 지난 60년간 경제성장과 정치민주화를 이룩한 위대한 나라이다. 그러나 모든 국민의 피와 땀의 결과는 일부 기득권과 재벌이 독식하고, 대다수의 국민은 아무런 대가도 얻지 못하였다.
 
지난 보수정권 9년 동안 이러한 사회적 불평등은 더욱 심화되었고 그로 인해 발생한 저성장, 저출산, 양극화 문제는 너무나 심각해져 이것을 해결하지 않고서는 우리나라는 한걸음도 나아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이에 지난 1600만의 촛불의 진정한 의미를 실현하고 성실하게 땀 흘려 일하는 국민이 대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공인노무사는 노동 및 노사관계 전문가로서 미래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데에 그 기준을 제시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
 
우리의 다음 지도자는
첫째, 노동자와 서민의 아픔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지도자여야 한다. 기업에서 저임금과 고용불안에 떨어야 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실력은 있으나 이유 없이 차별받고 눈치 보며 직장을 다녀야 하는 여성노동자들, 고용시장에서 내몰린 후에도 폐업을 걱정하여야 하는 자영업자들, 대기업의 횡포에 일감 짤릴까 전전긍긍하는 중소상공인들 그리고 일년내내 고생해봐야 인건비도 손에 넣지 못하는 우리 농어촌 어르신들. 이분들이야 말로 우리나라 성장의 주역이며 대우 받아야할 분들이다. 그러나 그동안 성장제일주의로 인해 너무나 많은 눈물을 흘려야만 했다. 이번 대통령은 이러한 노동자와 서민의 마음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눈물을 닦아 줄 수 있는 대통령이어야 한다.
 
둘째, 노동정책을 최우선으로 하는 지도자이어야 한다. 지금까지 우리나라는 자본위주의 정책으로 노동의 가치는 땅에 떨어졌다. 저성장과 양극화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경제구조를 만들기 위해서는 강력한 노동친화정책이 필요하다.
 
구체적으로, 기업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비정규직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여야 하며, 동일노동 동일임금을 엄격하게 적용하여야 하여 불합리한 차별은 없애야 한다. 노동자의 건강과 가정을 파괴하고 기업의 불합리한 인사 관행을 부추기는 장시간 노동을 혁신적으로 개선하여야 한다. 최저임금을 최대한 빠른 기간 내에 현실화시켜 최저임금으로도 노동자와 가족의 생활이 가능하도록 하여야 하며, 노동자성을 확대하여 사실상 노동자이면서 노동법이 적용되지 않는 불합리함을 해결하여야 한다. 더욱 중요한 것은 노동과 인간중심 정책으로 다가오는 제4차 산업혁명의 기회가 또다시 자본과 일부 기득권에게만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에게도 돌아갈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 이번 대통령은 강력한 노동친화 정책으로 미래의 노동이 소외되지 않고 기회와 혜택이 공정하게 분배되도록 하는 대통령이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개혁에 가장 적극적인 지도자이어야 한다. 노동개혁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누구보다도 개혁의지가 강해야 한다. 이번 대통령은 재벌 대기업과 기득권의 눈치를 보지 않고 오로지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를 위해 개혁을 완수할 수 있는 강한 대통령이어야 한다. 얼마 전 우리 국민은 역사상 최초로 대통령 탄핵을 이끌어 냈다. 국민의 촛불에 의해 부패 수구정권이 타버리고 보수당도 무너졌다. 
 
그러나, 탄핵은 시작에 불과하며 정권교체는 과정일 뿐이다. 1600만 촛불의 진정한 의미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외침이자 요구인 것이다. 촛불 혁명을 완수하고 민심의 요구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를 아픔을 이해하고, 노동 정책을 최우선으로 하며, 확실한 의지와 능력으로 개혁을 완수할 수 있는 지도자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이에 우리 공인노무사는 늘 사회적 약자와 노동자를 대변하며, 기득권을 향해서는 거침없이 개혁을 외쳐온 심상정 후보가 유일한 적임자라고 판단한다.
 
이에 우리 공인노무사는 땀흘려 일하는 사람이 대우받는 세상 노동이 당당한나라 심상정 후보를 지지한다 !!!
 
2017년 4월 27일
정의당 대선 심상정 후보를 지지하는 공인노무사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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