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권영국 서울시장 출마자, 예비후보 등록하고 "서울 불평등" 정조준한다
- 일시 : 2026년 4월 21일(화) 오후 2시 30분
- 장소 :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 (종로구 창경궁로 215, 4층)
1.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의당 권영국 대표는 21일(화) 오후 2시 30분,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에 직접 방문해 서울시장 예비후보자로 등록할 예정입니다.
3. 지난 8일 용산역 광장에서 출마선언을 하고 물밑에서 서울시 현안을 살펴온 권 대표는 21일 예비후보자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합니다. 22일 노동 공약 발표를 시작으로 거리를 누비며 시민들을 만나겠다는 계획입니다.
4. 권영국 대표의 선거 슬로건은 '이제, 같이 삽시다! 같이 갑시다!'입니다. 서울 내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빈자와 부자가 같이 사는 정책, 그리고 서울이 과밀과 팽창을 멈추고 지역과 같이 가는 정책이 주요 정책 기조입니다. 권 대표는 "서울은 기후 생태 문제와 불평등 양극화의 단면을 가장 잘 보여주는 도시"라며 "서울을 모든 시민들의 도시이자 공존할 수 있는 생활터전으로 만들겠다"라고 출마 이유를 밝혔습니다.
5. 권영국 대표는 2024년 5월부터 정의당 대표를 맡고 있으며, 21대 대선에 출마해 '갈아엎자 불평등'이라는 대담한 구호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2026년 4월 20일
정의당 공보팀
<권영국 대표 4월 21일 (화) 일정>
10:00 제9회 지방선거 제2차 정책토론회/SBS상암 프리즘타워 공개홀
14:30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