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서울 공존을 위한 '기술과 노동' 사회계약 공약 발표 취재요청
[취재요청] 서울 공존을 위한 '기술과 노동' 사회계약 공약 발표
: 노동소득만으로도 살 수 있는 도시, 같이 사는 서울을 만들겠습니다!
: AI시대, 시민의 일자리와 노동권을 지키고 소득을 높이겠습니다! 


- 제목 : 2026년 서울시장 선거 정의당 권영국 후보 노동공약 발표
- 일시 : 2026년 4월 22일(수) 오전 11시
- 장소 : 구로디지털단지 코오롱사이언스밸리1차 앞 공터 (서울 구로구 디지털로34길 43)

1.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정의당 권영국 예비후보가 오는 22일(수) 첫 번째 공약으로 노동 공약을 발표합니다. 권영국 후보의 핵심 정책 기조는 "노동소득만으로도 살 수 있는 도시"입니다. 일하는 모든 사람이 온전히 존중받는 당당한 서울을 만들고자 합니다.

3. 권영국 후보의 노동 공약은 다음 다섯 가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AI 전환 시대에 불안감을 느끼는 시민들의 소득과 일자리, 워라밸을 모두 지키기 위한 새로운 사회계약을 맺자는 것으로, AI 시대, 기술의 이윤은 나누고 일자리는 서울시가 보장하는 5대 기술과 노동 공약을 약속하고자 합니다.

1) [AI·디지털 민주적 통제] 거대 플랫폼과 기술 자본에 책임을 묻겠습니다.
2) [일자리 전환 보장] 서울시가 일자리를 온전히 보장하겠습니다.
3) [새로운 노동 안전망] 튼튼한 서울형 안전망으로 잇겠습니다.
4) [노동시간 단축] 시민의 휴식을 보장하고 노동시간 단축을 선도하겠습니다.
5) [생명 존중 노동 행정] 노동의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4. 노동공약은 정의당 당사가 위치한 곳이자 대한민국 산업화의 심장이었으며 현재는 수만 대의 서버가 돌아가는 거대한 디지털 단지인 구로디지털단지에서 발표하고자 합니다. 신도림의 빽빽한 콜센터, 상암동의 방송국, 구로의 게임 개발사에서 땀 흘려 일하는 노동자들에게 노동 공약을 직접 전달하고자 합니다.

5. 당일 기자회견에서 세부 노동공약이 담긴 자료를 배포할 예정입니다. 귀 언론사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2026년 4월 20일
정의당 공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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