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과 2026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진대회
“새로운 사회계약으로, 지역부터 사회대전환”
1. 정론직필을 위한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정의당이 오는 18일,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의당의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진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당원들과 출마자 수백 명이 집결해 지방선거 승리를 향한 결의를 모으고 당의 새로운 도약을 함께 다짐했습니다.
3. 이날 전진대회에는 45명 정의당 출마자들을 비롯하여 단병호 전 국회의원, 이백윤 노동당 공동대표, 김찬휘 녹색당 공동대표 등 진보정당 주요 관계자들, 그리고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공동대표도 참석했습니다. 연인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지방선거에서 불평등을 해소하는 진보정치의 존재감을 드러내자고 결의했습니다.
4. 전진대회 기조발언자들은 다음과 같이 발언했습니다.
- 권영국 서울시장 출마예정자는 기조발언을 통해 “성장의 과실은 대기업으로, 부자들에게로 위로 올라가고, 불평등의 고통은 서민들에게로, 지역으로 아래로 내려오는 이런 사회는 결코 지속될 수 없다”라며 “이제 다시, 변화를 만들어 낼 진보정치가 되살아나서 우리의 존재와 쓸모를 증명해야 할 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기후 위기, 불평등, 양극화의 단면이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서울에서 차별과 불평등, 양극화에 맞서 진보정당의 이름으로 크게 외치겠다”라고 결의를 모았습니다.
- 이호성 선대위 상황실장은 “우리가 밀려난 이 벼랑 끝은 낮고 거칠고, 소외된 곳이고, 정치가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진짜 현장’”이라며 “전국의 모든 골목골목, 땀내 나는 투명 인간들의 곁으로 달려가자. 우리가 그들의 삶을 지키는 방파제가 되자”라고 출마자들을 독려했습니다.
- 김진석 선대위 정책본부장은 “근본적인 변화와 위기의 시대에 과거의 질서와 과거의 계약관계로 대응할 수 없다. 새로운 질서, 새로운 사회계약이 필요하다”라며 “지역공존, 기술공존, 지구공존, 공존경제, 다양성공존 등 다섯 가지 새로운 사회계약을 중심으로 근본적인 전환을 이뤄내자”라고 정책 기조를 밝혔습니다.
5. 권영국 서울시장 출마예정자는 20일(월) 예비후보를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개요]
- 제목 :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과 2026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진대회
- 일시 : 2026년 4월 18일(토) 오후 2시
- 장소 : SETEC 컨벤션센터 컨벤션홀 (남부순환로 3104 SETEC)
- 프로그램 : 기조영상 상영, 기조발언, 당원공연, 퍼포먼스 등
2026년 4월 18일
정의당 공보팀
[붙임] 발언문 (권영국 대표, 이호성 상황실장, 김진석 정책본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