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전남광주특별시, 동부권 소외 없는 상생 통합... 60분 광역전철·권역 대학병원 건립 약속" [보도자료]
[보도요청] 강은미 정의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동부권 소외 없는 상생 통합...  60분 광역전철·권역 대학병원 건립 약속"

▶ 강은미 후보, KBS순천 인터뷰서 ‘동부권 산업위기, 광역철도, 국립의대 3대 현안’ 집중 공략... "동부권 산업위기, 국가적 투자 필요"
▶ 여순10·19사건 유가족 간담회,  순천시민사회단체 간담회 등 동부권 광폭 행보 이어가


■ 정의당 강은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동부권 민심 잡기 주력

 정의당 강은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13일 오전 KBS 순천 라디오 '시사초점, 전남 동부입니다' 인터뷰를 시작으로 여순항쟁 유가족 간담회, 순천시민사회단체 간담회 등 전남 동부권 집중 행보에 나섰다. 강 후보는 이날 인터뷰에서 통합특별시 출범으로 인해 지역사회에서 강하게 제기되고 있는 '동부권 소외론' 우려에 대해 실질적인 균형발전 대책을 제시했다.

■ 의료: "동부권 생명권 보장, 500병상 대학병원 설립"

 강 후보는 가장 예민한 현안인 의대 유치 문제에 대해 단순한 지역 간 입지 다툼이 아닌 생명권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동부권 유권자들의 불안감에 대해, 중증외상, 심뇌혈관, 소아 진료가 가능한 500병상 규모의 대학병원을 설립하여 지역완결적 의료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체적인 해법을 내놓았다.

■ 교통: "기존 철도망 활용한 '60분 광역전철' 생활권 구축"
 동부권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여수·순천·광양을 잇고 전남광주의 동부, 서부, 광주 3대 축이 60분 내에 연결되는 광역교통망 확충을 약속했다. 문화, 관광, 의료 교류가 가능한 대중교통망을 만들어 동부권 정주여건의 획기적인 개선으로 인구유출을 막고 관광 자원을 활성화하겠다는 전략이다.

■ 역사: "여순 10.19 사건 완전한 해결, 제주 4.3 재조명처럼 관심 필요"
 인터뷰 직후 여순 10.19 사건 유가족을 만난 강 후보는 역사 바로 세우기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유가족들의 정치적 소외감 호소에 강 후보는 여순 10.19 사건이 제주 4.3 재조명처럼 국가적 관심이 필요하다며, 과거사 해결의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 민생: "일당 독점 깨는 견제와 균형... 지역공공은행으로 자본 선순환 실현"
 순천 YMCA에서 열린 순천시민사회단체 간담회에서는 민주당 일당 독점 체계의 폐해를 지적하며 대안 세력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강 후보는 통합특별시 예산이 수도권으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내 소상공인과 청년에게 돌아가도록 '지역공공은행'을 설립하겠다며, 견제와 균형이 살아있는 민주주의 구조만이 시민의 삶을 실제로 바꿀 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했다.

2026년 4월 13일
정의당 공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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