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표 그대로 - 선거제도 전면개혁연대‘ 출범 기자회견문]
- 일시 : 2026년 4월 1일(수) 오전 10시
- 장소 : 국회 앞
<내 표 그대로>는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첫째, 지방선거 5% 봉쇄조항을 즉각 폐지하고, 유권자의 표를 그대로 의석에 반영하라!
둘째, 기초의회 2인 선거구를 전면 폐지하고 3~5인 중대선거구제를 확대하라!
셋째, 지방자치단체장 결선투표제를 도입하라!
넷째, 정당법을 개정하여 위성정당을 금지하고 선거연합정당과 지역정당을 허용하라.
다섯째, 국민의 세금을 거대 양당이 독식하는 정치자금법을 전면 개정하라!
우리의 요구는 명확하다. <내 표 그대로>! 유권자가 행사한 소중한 한 표가 사표가 되지 않고, 민심의 크기만큼 권한과 의석으로 전환되는 선거의 기본 원칙을 세우겠다는 의지다. 우리는 적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공생하고 있는 거대 양당의 기득권 카르텔에 균열을 내고, 시민의 뜻이 온전히 반영되는 진정한 정치개혁의 길을 열어나기 위해 선거제도 개혁의 투쟁을 이어갈 것이다.
내 표는 사표가 아니다! 내 표 그대로 권한과 의석을 갖는 민주주의를 위해 함께 행동하자!
2026년 4월 1일
내 표 그대로 – 선거제도 전면 개혁연대
[정당] △노동당 △녹색당 △미래당 △정의당
[단체] △노동·정치·사람 △노동자가 여는 평등의 길 △노동자계급정당건설추진위(준)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민주노총 서울본부 △선거제도개혁연대 △충남환경운동연합
(총 11개 정당 및 단체, 가나다순) - 추후 추가됩니다.
영상 링크 www.youtube.com/live/41r7sg7xdZA?si=4Is1FeSpM_N_gfh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