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강은미 전 국회의원,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 선언
“모든 시민이 특별하게, 삶이 빛나는 노동특별시 만들겠다”
- 일시 : 2026.03.31.(화) 오전 10시
- 장소 : 광주광역시의회
1. 강은미 21대 국회의원(현 정의당 광주시당 위원장)이 오는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를 선언합니다. 전남·광주 행정통합 이후 첫 단체장 선거로, 통합특별시의 성격을 결정할 매우 중요한 선거입니다.
2. 강은미 후보의 슬로건은 “모든 시민이 특별하게, 삶이 빛나는 노동특별시”입니다. ▲모든 시민의 삶을 지키는 최고의 행정안전망 ▲일하는 노동시민 모두를 위한 노동특별시장 ▲기후위기와 일자리 위기를 극복하는 탄소중립특별시장 ▲모든 시민을 특별하게 돌보는 통합돌봄특별시장 ▲5·18 정신 계승 및 내란의 완전청산 ▲민주당 일당독점에 결정적 파열구 내는 후보 등을 출마 이유로 내걸었습니다.
3. 강은미 후보는 “불평등과 지역소멸의 위기를 넘어 모두가 함께 사는 상생의 통합을 이루겠다”는 목표로 ‘지역소멸의 위기’와 ‘민주당 독점체제로 인한 정치 불균형과 지방자치의 위기’라는 양대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선언할 예정입니다.
4. 이날 기자회견에는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권영국 대표도 참석합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3월 30일
정의당 공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