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강은미 전 국회의원,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한다 [보도자료]
[보도자료] 강은미 전 국회의원, 전남광주특별시장 출마한다
"광주와 전남이 함께 사는 상생의 숲, 강은미의 '발품정치'로 가꾸겠다"


강은미 21대 국회의원(현 정의당 광주시당 위원장)이 오는 지방선거에서 전남광주특별시장에 나선다. 강 전 의원은 오는 31일 공식 출마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20일부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 강 전 의원은 24일 권영국 정의당 대표와 광주·전남을 순회한다.

강 전 의원은 당원들에게 공유한 메시지를 통해 “빛의 혁명으로 정권은 교체되었지만, 사회대개혁의 과제는 우리 앞에 놓여 있다”라며 “노동존중 도시, 모든 시민이 특별한 전남광주,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모든 시민들이 안전하게 존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전남광주를 만들겠다”라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으로 치러지는 첫 번째 선거다. 강 전 의원은 “광주와 전남이 위기의 시대를 극복하려면 각자도생의 길이 아닌 공존의 길로 가야 하고, 함께 사는 상생의 숲을 가꿔야 한다”라고 행정통합 이후의 비전을 제시했다. 강 전 의원이 제시한 해법은 돌봄 일자리, 노동자 건강, 거리의 불평등, 존엄한 노년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일상의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발품정치’다.

24일 광주·전남 순회 일정에는 권영국 정의당 대표도 동행한다. 강 전 의원과 권 대표는 광주지역 기자간담회에 이어 전남지역 기자간담회를 개최하며, 무안공항으로 이동해 참사 유가족들과 만날 예정이다.

강 전 의원은 21대 국회의원으로 활약하며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후쿠시마 핵오염수 해양투기 반대 활동, 50억클럽 특검법 통과, 어린이집 원아당 교사수 증원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지난 22대 총선에서는 광주 서구 을에 출마해 2위(14.66%)를 기록했다.

2026년 3월 23일
정의당 공보팀


[붙임] 강은미 예비후보, 권영국 대표 공동일정

- 10:00 호남지역 기자간담회 (광주시의회 기자실)
- 12:00 전남 시각협회 오찬 간담회 (황소고집)
- 13:30 전남지역 기자간담회 (전남도의회 기자실)
- 14:30 무안공항 방문 및 유가족 만남 (무안공항)
- 16:00 목포동부시장 방문 및 상인회장 간담회 (목포동부시장)
- 18:00 전남NCC 만찬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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