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패션계 런베뮤' 젠틀몬스터 공익제보자 고용노동부 진정 기자회견 취재요청
<'패션계 런베뮤' 젠틀몬스터 공익제보자 고용노동부 진정 기자회견 취재요청>
“아이아이컴바인드, 정말 제대로 고치고 있는 것 맞습니까?”


[개요]
- 제목 : ‘패션계 런베뮤’ 젠틀몬스터 공익제보자 고용노동부 진정 기자회견
- 일시 : 2026년 2월 25일(수) 오전 10시
- 장소 :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
- 주최 : 정의당, 정의당 비상구, 정의당 청년위원회
- 진행 / 사회 이은주 정무실장
· 모두 발언 : 권영국 정의당 대표
· 발언 1 : 젠틀몬스터 노무관리의 문제점 및 노동부 진정요지 (최미숙 노무사. 진정 대리인)
· 당사자 발언
· 발언 2 : 청년들의 장시간·공짜 노동 근절을 위한 고용노동부 감독 확대 촉구 (박인희 정의당 서울시당 청년위원장)
· 상징의식 : 젠틀몬스터에 던지는 경고장(카드섹션)

1. 귀 언론사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 젠틀몬스터·탬버린즈 등 글로벌 브랜드를 운영하는 아이아이컴바인드는 지난 1월 재량근로제를 오남용한 청년노동자 착취와 관련하여 논란이 되었습니다. 이후 정의당은 본사 앞 규탄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임원과 면담하는 등 아이아이컴바인드에서 자행된 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3. 아이아이컴바인드는 지난 2월 초 사과문을 발표하고 제도 개선을 약속했습니다. 정의당 역시 면담했던 임원에게 제도개선안을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정의당이 받은 제보 내용에 따르면 사내 관행은 여전히 바뀌지 않았고 과로가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4. 이에 정의당은 최초 공익제보자와 함께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아이아이컴바인드가 정의당의 제안을 적극 수용할 것과 고용노동부의 철저한 근로감독을 촉구하고자 합니다. 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2026년 2월 24일
정의당 공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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