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요청] “쿠팡의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대해 특검의 추가수사를 요청합니다”
<기자회견 개요>
○ 제목 : 쿠팡의 코로나19 집단감염에 대한 특검 추가수사 요청 기자회견
○ 날짜 : 2026년 1월 29일(목) 오전 10시
○ 장소 : 쿠팡특검 사무실 앞(서초구 효령로 55길 39 센트로빌딩/남부터미널역 6번출구)
○ 진행
- 사회 : 조혜연(쿠팡대책위원회 집행위원)
- 발언1. 쿠팡 코로나19 집단감염 추가수사가 필요한 이유 : 권영국(쿠팡대책위원회 대표)
- 발언2. 쿠팡 코로나19 집단감염 수사 과정의 문제점 : 정병민 변호사
- 발언3. 대관팀을 통해 고용노동부와 검찰과 유착한 쿠팡 규탄 : 정동헌 쿠팡물류센터지회장
- 발언4. 추가 수사 요청서 내용 요약 : 김상연 변호사
-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및 쿠팡 퇴직금 불기소 외압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는 현재 ‘쿠팡 일용직 노동자 퇴직금 미지급 사건’과 관련하여 일부 검사가 쿠팡 측 변호인과 유착하여, 담당 주임 검사로 하여금 위 건에 대해 불기소처분을 내리도록 위압을 행사하였는지에 대해 수사 중에 있습니다.
- 그런데 위 사건과 마찬가지로, 고용노동부 부천지청이 2022년 일부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쿠팡 물류센터 코로나19 집단감염 산안법 위반 사건’에 대해서도,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은 계속 사건을 지연시키고 있다가 2024년 11월에 혐의없음(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처분을 내려 쿠팡에게 면죄부를 부여한 바 있습니다.
- 쿠팡 대책위원회와 공공운수노조 쿠팡물류센터지회, 정의당은 관련 혐의자들이 위 사건에서도 핵심 증거를 누락하고 쿠팡 변호인과 유착하여 불기소처분을 내리도록 지시하는 등의 방식으로 외압을 행사하였는지 여부에 대해 특검에 추가 수사를 의뢰하고자 합니다.
- 귀 언론의 취재를 요청드립니다.
* 기자회견 마치고 특검에 추가 수사 요청서를 전달합니다.
2026년 1월 28일
정의당 공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