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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성평등 없는 국회를 바꿔 갈 녹색정의당이 필요합니다[박지아 선대위 대변인]

 

일시 : 2024년 4월 2일(화) 14:20

장소 :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

 

‘2024 총선 여성 주권자 행동 어퍼’가 정당별 10개 여성 · 성평등 정책을 분석한 결과 녹색정의당이 유일하게 10개 평가항목을 모두 포함한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또한 녹색정의당은 주요 10대 의제에 성평등을 포함했고 저출생 · 돌봄 · 노동 · 소수자 인권 분야에 성인지적 관점을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아예 성평등 정책을 내놓지 않은 당도 있습니다. 바로 국민의힘입니다. 역시나 여성을 배제하고 갈라치기 정치를 이용해 온 국민의힘 본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는 결과입니다. 기대조차 아까운 윤석열 정권과 국민의힘에 대한 심판이 당연합니다.

 

‘2024 총선 여성 주권자 행동 어퍼’에서 심각하게 지적한 것은 성평등 정책의 축소와 후퇴입니다. 최근 4년간 거대 양당의 여성·성평등 공약 제목과 목표를 분석한 결과 ‘여성’, ‘성평등’, ‘인권’이라는 키워드가 축소된 경향이 나타났습니다.

 

녹색정의당은 여성과 차별받는 모든 소수자의 이름으로, 차별에 반대하고 평등을 만들어 온 정당입니다. 이번 선거에서도 성평등 공약 뿐 아니라, 유일하게 여성 할당 30%를 넘어 41%의 여성후보를 공천한 정당이기도 합니다.

 

여성을 지우고 성평등을 무력화시키려는 정부의 수많은 시도를 막기 위해서, 차별 없는 평등한 대한민국을 만들 녹색정의당을 지켜주십시오.

 

2024년 4월 2일

녹색정의당 선대위 대변인 박 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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