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호정 의원 BTS 논란
류호정 의원이 BTS 멤버의 타투에 대햐여 반창고로 가리지 말아라! 하며 타투 문화에 대하여 지지하는 의견과 함께

법률을 상정했다고 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의 나름대로 진보 티 낼려고 타투 합법화를 외치며 법률을 상정 까지 했는데 무얼 알고 상정을 했는지

아니면 나는 진보라고 보여주기 위한 쇼를 한 것인지 정말 이해가 안간다.

내가 손가락에 문신을 했다고 치자 그럼 그게 불법이라서 그것을 본 경찰이 나를 잡아가나? 그렇지 않다.

그럼 무엇이 문제인가? 문신을 새기는 과정이 문제이다. 타투는 의료인만이 할 수가 있다는 법인데

이 법을 바꾸자는 상정을 한 것인지 아니면 타투가 불법인데 타투 합법화에 대한 법률을 상정 한것인지 모른다.

그러니까 이 법안을 상정 하려면 정말 복잡하다. 타투 기술자의 합법화 인데

타투 기술자의 자격 범위를 어느 정도로 두어야 할 것이며 타투 면허의 신생 이라던가 등등 복잡하다.

류호정 의원이 상정한 법안은 안보아도 뻔 할 것같다.

그럼 그녀가 왜 이 법안을 상정 했을 까? 그녀가 진정으로 타투를 지지할까? 아니다.

무식함이 이미 탄로가 나서 망신을 당했기 때문에 더 그렇다. 또한

대골통에 못된 것만 처 들어서 급기야 BTS까지 끌어 들여서 더 망신 당했다.

하기사 무식한 대그박으로 나 진보야! 하고 법안 상정했다고 자랑 칠려는데 더 돋보이게 하려고

BTS를 끌어 들인 것이다.  정말 어린 것이 못된 것만 처 배웠다.

류호정 의원 비례 공천 누가 주었는지 다 같은 부류들 인것 같다.  그넘이 그넘 이지....


정치를 왜 하는지 기본이 안되어 있는 시정잡배다.

그리고 순수하고 노력하고 정의롭게 진정성 보이면 내가 숨기고 조용하게 하더라도 남이 그것을 꺼내서

이슈화 시켜준다.  

그러니까 남은 임기동안 쓰레기 대골통 굴리지 말고 기본 적인 업무 충실히 끝내고 그냥 조용히 사라져 주길 바란다.

류호정 의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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