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자스민 최선입니까 ? 취약계층, 노동자, 장애우 처우 개선은 환영합니다. 그러나 불체자, 외노자,이주민 -의무는 없이 권리만을 앞세우는 건 반대입니다.

정의당 당원은 아닙니다. 그러나 항상 정의당을 마음속으로 응원해왔습니다.
정의당에서 나름 정의롭게, 또 여야 합의 중계자 역할도 하고 있고, 심대표의 시원시원한 발언들, 그래서 마음속의 두번째 당이었습니다.
대통령을 지지하기에 민주당은 져버릴수 없으나,  민주당 헛발질 이골이 나서 비례는 정의당!! (워낙 많죠 같은 사람들이) 항상 외쳐 왔네요.

그런데, 갑자기 이자스민이라뇨. 최근에 이슈되서 신나시겠습니다. 그렇지만 이슈가 긍정, 지지의 이슈는 아님을 알고 넘어가기 바랍니다.

그녀의 학력위조,거짓말, 위안부 기림비 ..알고도 영입했겠지만 실망을 금할길이 없네요.


이자스민이 지금은 국적을 바꿔 한국인이겠지만, 그가 이미 지난번에도 필리핀이 본인의 나라라고 이야기한 바도 있고, 속내는 뼛속까지 한국인이라는 생각. 안한다는게 한표입니다.
자가 이제껏 발의한 또한 자국민을 위한 발의보단 이주민을 위한 발의가 대부분이죠.

물론 그들도 사람이고 차별은 없어야죠 문제는 그들 때문에 우리나라 국민들이 역차별을 받는게 문제죠..!!
 그런데
우리나라 취약계층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도 많습니다. 
말도안되는 다문화때문에 어린이집 우선순위 밀려서 들어가지못하고 울며 겨자먹기로 먼곳 또는 보내지 못하고 회사를 그만 둬야하는 맞벌이들도 많습니다. 인종이나 출신으로 차별은 안되지만, 왜 오히려 자국민들이 역차별을 봐야하는거죠?

나름 진보성향이 강하다는 다음에 가서 댓글이라도 확인하심이 어떨지.. 80~90퍼센트는 돌아선다는 이야기 하고있네요. 저 또한 이자스민으로 인해 정의당 비례는 아웃입니다.

참여댓글 (2)
  • 팅팅구리

    2019.11.07 13:00:28
    진짜 다시한번고려하길..
  • 헤르페스

    2019.11.11 18:24:55
    이자스민 있는 동안은 내 표를 줄 수 없습니다.
    이 댓글 남기려고 가입까지 하네요.